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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공동체, 삼위일체 하나님
글쓴이
제임스 토런스 저
출판사
IVP
출판일
2022년 3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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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임스 토런스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전공했고, 독일 마르부르크 대학교, 스위스 바젤 대학교에서 칼 바르트의 지도를 받으며 공부했다. 중국에서 선교 활동을 했던 부모의 경건한 삶은 토런스 형제들(Thomas F. Torrance, David W. Torrance)이라고 불리는 기라성 같은 신학자들의 인격과 신앙에 큰 영향을 미쳤다. 스코틀랜드 애버딘 대학교 교수 임용 전에는 스코틀랜드 교회의 교구 목회자로 사역했으며 애버딘 대학교 교수로 오랫동안 조직신학을 가르쳤다. 은퇴한 후에는 조직신학 명예 교수로 있으면서 여러 나라에서 열정적으로 강의하는 신학자이자, 대담한 지도력으로 후학을 양성하는 교육자로 살았다.

그의 생동감 넘치는 삶처럼 제임스 토런스의 삼위일체 신학은 사변적 설명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 교회의 예배와 공동체의 교제에 건실한 기초가 된다. 괄목할 만한 학문적 성과와 업적에도 국내에 그의 저작이 소개된 바 없었으나, 토런스 가문의 신학적 정수가 담긴 책, 『예배, 공동체, 삼위일체 하나님』(Worship, Community and the Triune God of Grace)을 이제 우리말로 선보이게 되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예배, 성례, 교제의 참된 모습은 무엇인가?
삼위일체 하나님이 교회에 불어넣으신 참생명이 드러나다!


“예배 현장에서 교리가 나왔다. 그러나 바른 교리는 바른 예배의 초석이 된다.
이 책은 우리로 하여금 바른 예배에 눈뜨게 할 것이다!”
문화랑 고려신학대학원 예배학 교수

제임스 토런스가 삼위일체 교리를 토대로 예배 신학에 관해 강의한 1994년 디즈버리 강연에 기초하여 출간한 책이다. 예배에 대한 새로운 이해가 필요한 시대, 우리의 예전은 무엇에 기초하는가. 제임스 토런스는 전통 교리와 히브리서에 대한 깊고 탄탄한 이해를 바탕으로, 예배가 은총의 삼위일체 하나님의 존재와 성자 그리스도 예수님이 행하신 바를 반영해야 함을 밝힌다. 그리고 은총의 선물로 주어진 예배에 우리가 성령으로 참여하게 된다는 복된 소식을 전한다. 이 책은 그 분량의 간결함에도 그리스도의 대제사장직 교리, 세례와 성찬에 대한 이해와 실행, 현대 페미니즘에 대한 반응까지 신학과 성례전 해석을 부족함 없이 다룬다. 이제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참된 중심으로 돌아가라는 이 책의 외침에 귀 기울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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