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이와 같지 않고서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믿음으로 여는 천국의 문
한국기독교문인협회에서 참으로 오랜만에 세상에 내놓은 동화집입니다.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기독교적인 사유를 넘어 온 인류를 위한 믿음, 소망, 사랑의 진리를 실천하는 19명의 동화작가들이 전하는 사랑의 소식입니다. 건강함과 평화로움, 신비로움의 열매로 가득차 있는 이 한 권의 책이 현재, 코로나바이러스가 창궐한 이 시대를 위태롭게 살아가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해님과도 같은 존재가 되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