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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국교회를 다닙니다
글쓴이
최영훈 저
출판사
SFC(학생신앙운동)
출판일
2022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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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영훈

최영훈 목사는 목회자 가정에서 태어나 한국 전통교회와 평생을 동고동락하고 있습니다. 선교 단체 간사로, 선교사(스리랑카)로, 그리고 지금은 대구청구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신학(M.Div)을 했고, 호주 SMBC에서 수학했으며, 고신대학교에서 실천신학 박사를 수료하였습니다.

현재 교회 사역뿐 아니라, 하나님나라 선교회(PKG) 대표로 섬기면서 하나님나라를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이미 무너져가고 있는 한국교회에 유일한 희망은 온전한 복음과 하나님나라 가치관을 바로 세우는 것이라고 믿고 있는 그는, 지금도 하나님나라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젊은이들 집회를 인도하고 있으며, 하나님나라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하나님나라 가치관을 기반으로 하는 『하나님나라 사람들』과 『하나님나라 사람들 제자훈련』, 『새가족 안내서』가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우리 모두는 어떤 식으로든 한국교회의 아픈 현실에 신음합니다. 한국교회의 일원인 이 책의 저자도 깊이 공감하고 함께 아파하며 시린 가슴 안고서 신음했습니다. 하지만 그 신음의 자리에 머물지 않고 깨달은 바 하나님나라를 품었고, 품은 그 나라의 백성다움을 향한 타오르는 열정으로 그 나라의 이야기를 저자 나름의 방식으로 재구성하여 내놓습니다. 특히 세상 가운데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인답게 살고자 하는 간절한 열망으로 살아가지만 번번이 실패하는 성도를 위해 썼습니다. 저자의 표현을 따르자면, ‘갈등하는 교인’을 위한 책입니다.

저자는 한국에서 교회를 다니는 것이 부끄럽고 숨겨야 할 사실이 된 지금의 비루한 상황을 타개할 유일한 방안이 ‘하나님나라’에 있음을 성경적이면서도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언어와 논리로 설파합니다. 그런 까닭에, 이 책은 하나님나라의 가치와 세속적 가치 사이에서 갈등하거나 이중적인 태도로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듯 사는 성도에게 적실한 길로 이끄는 일상의 안내서가 되어 줄 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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