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도 판에서는 교과서로서의 기능을 고려하여 책의 분량을 줄였으나 금년도에는 이런 저런 작업을 하다 보니 다시 분량이 일부 늘어났다. 특히 김용택 변호사의 도움으로 신탁분야와 재산의 평가 부분에 관한 내용을 보완할 수 있었다. 아울러 저자는 현재 화우 조세실무연구원 웹사이트(hwawootax.com)에 ‘임승순의 판례산책’을 연재하고 있는데 그 연구 성과도 상당부분 책에 담을 수 있었다. 그 밖에 새로 나온 판례와 개정 법령의 내용을 담았으며, 2021년도에 나온 세법에 관한 각종 논문과 국내에 소개된 세법에 관한 각종 단행본 번역서 등을 참고하여 내용을 보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