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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콤플렉스 프리즘
글쓴이
사이하테 타히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22년 3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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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이하테 타히

1986년 출생. 2004년부터 자신이 쓴 시를 인터넷에 공개했고 이듬해 문예지 『현대시수첩』 신인작품란에 투고를 시작하여 2006년 현대시수첩상을 수상했다. 2007년에 출간한 시집 『굿모닝』으로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진 시인에게 돌아가는 나카하라추야상을 당시 여성 작가 최연소인 만 21세에 받고, 시집 『하늘이 분열한다』 『사랑이 아닌 것은 별』을 출간하며 현대시하나쓰바키상을 수상했다. 2016년 시집 『밤하늘은 언제나 가장 짙은 블루』가 2018년 영화 [도쿄의 밤하늘은 항상 가장 짙은 블루]로 만들어져 화제를 모았다.

일본에서 시집으로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2020년 와세다대학 입시 문제에 에세이 「인간이 있는 곳」이 출제되어 가장 주목받는 젊은 여성 시인으로 자리잡았다. 소설, 대담, 일본 고유의 시 와카 번역 및 해설, 동화, 작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국내에 소개된 에세이로는 『너의 변명은 최고의 예술』 『콤플렉스 프리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산문
상처 구석구석 비추어 발견한 위로의 말들
『밤하늘은 언제나 가장 짙은 블루』 사이하테 타히 에세이 동시 출간


시의 경계를 허물고 시가 갈 수 있는 모든 곳을 종횡무진하는 사이하테 타히의 에세이가 국내에 처음 소개된다. 관계라는 수면 위에서 흔들리지 않고 사는 법을 담은 『너의 변명은 최고의 예술』과 상처를 직시하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긍정하는 『콤플렉스 프리즘』을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누구나 품고 있지만 미처 말이 되지 못한 감정을 감각적이고 살아 있는 언어로 건져 올린 두 권의 에세이가 지금 이 순간을 살아내고 있는 밀레니얼의 마음을 거울처럼 비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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