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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곳에 자꾸 손이 간다
글쓴이
이윤학 저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출판일
2000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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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윤학

공식 계정사락
충남 홍성에서 태어나 199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 「청소부」 「제비집」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먼지의 집』 『붉은 열매를 가진 적이 있다』 『나를 위해 울어주는 버드나무』『아픈 곳에 자꾸 손이 간다』『꽃 막대기와 꽃뱀과 소녀와』 『그림자를 마신다』 『너는 어디에도 없고 언제나 있다』 『나를 울렸다』 『짙은 백야』 『나보다 더 오래 내게 다가온 사람』『곁에 머무는 느낌』, 장편동화 『왕따』 『샘 괴롭히기 프로젝트』 『나 엄마 딸 맞아?』, 산문집 『시를 써봐도 모자란 당신』, 소설 『우리가 사랑한 천국』 등을 펴냈고 김수영문학상 동국문학상 불교문예 작품상 지훈문학상 김동명문학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 시집에는 평범한 사물에서 존재의 비의를 발굴해내는 시인의 날카로운 눈이 들어 있다. 시인은 전혀 관련이 없어 보이는 사물들을 하나로 용접시키면서 존재의 밑바닥을 들춰보이는 놀라움과 신선함의 이미지를 펼쳐보인다. 이는 곧 독자를 존재의 표면에서 존재의 심층으로 순식간에 이동시키는 시의 힘이며 이미지의 깊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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