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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맛 육아
글쓴이
김하연 저
출판사
북스톤
출판일
2022년 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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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하연

생명공학을 전공한 전직 아나운서로 현재는 여섯 살 아들맘. 사람에 대한 관찰을 잘했던 것이 육아에서는 아이를 잘 관찰하는 엄마가 되도록 해주었다. SNS 육아일기를 보고 비전공자에게 육아 고충을 털어놓는 엄마들이 늘면서 한국심리교육협회 아동심리상담사, 놀이심리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아이의 웩슬러지능검사 실시 이후 영재아동에 관한 공부를 위해 한국평생교육진흥원 영재창의지도사, 창의과학교육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만원 지하철이라도 좋으니 홀로 자유롭게 거닐 수만 있다면 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이를 기르는 것은 경력단절이 아니라고 스스로 되뇌었습니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가치 있는 일이라는 것을 믿었습니다. 막둥이 동생을 계기로 시작한 육아 공부는 18년째 취미가 되었습니다. 덕분에 매운맛 육아는 조금씩 순한맛을 더해가고 있습니다. 따뜻하지만 소신 있게, 내일은 오늘보다 더 현명한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나는 아이와 잘 통하고 있는 걸까?”
아이 마음 다치지 않는, 엄마 마음 지치지 않는 소통법

“매운맛 육아, 나만 이런 거야?!”
아이와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윤호네 이야기에 주목하세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기초공사가 이루어지는 영유아기. 그러나 많은 부모가 ‘매운맛 육아’에 치여 힘들어한다. ‘우리 아이는 예민해서’, ‘떼가 많아서’ 육아가 힘들다고 한다. 그러나 양육이 어려운 게 모두 아이의 예민함 때문만일까? 아이가 계속 보내는 신호를 읽지 못하고, 아이의 마음에 공감하지 못하기 때문은 아닐까? 아이의 기질이 어떠하든, 육아는 부모의 일상 속 소통능력이 핵심이다. 이유 모를 아이의 울음과 예민함, 투정 때문에 오늘도 육아의 기쁨보다 고충이 더욱 컸다면, 윤호네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자. 매운 육아를 감칠맛 나게 바꾸어가는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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