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상속·증여 개정 세법이 반영된
생활 속 '상속·증여 가이드북’
“올해부터 달라지는 상속·증여 개정 세법
국내 최대 법률사무소인 김앤장 변호사들이
꼭 알아야할 부분을 짚었다!
상속세 신고 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사항부터
가산세 폭탄을 피하는 절세 꿀팁까지!
구체적인 상황별 사례로 알아보는 상속·증여 가이드
한눈에 보는 상속· 증여세 체크리스트, 개정 세법 체크 포인트 7
생활 속 사례로 알아보는 54개 상속·증여 Q&A
12개의 판례를 통해 파악하는 상속·증여세 주요 쟁점
알아두면 쓸모 있는 상속 용어
‘생활비 송금도 증여세 대상일까’, ‘축의금도 증여세 내나’, ‘배우자 명의로 투자한 자금도 증여세 낼까’, ‘현금 부족한 상속인, 현물로 납부하려면’, ‘시세 오른 아파트 배우자 증여 시 공제액은’, ‘생명보험금도 상속세 내야 하나’. 서울지역 웬만한 아파트 호가가 10억 원을 넘어선 현재, 상속과 증여의 문제는 더 이상 부자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상속과 증여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 둘 안고 살아간다. 변호사 등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고 싶지만 도통 엄두가 나지 않을 때가 많다.
「김앤장 변호사들이 풀어 쓴 한경무크 궁금한 상속·증여」는 이러한 일상의 궁금증들을 모아 속시원하게 풀어 쓴 ‘생활 속 상속·증여 가이드북’이다. 더구나 저자들은 국내 최대 로펌인 김앤장 법률사무소의 변호사들로 상속·증여의 핵심 쟁점만 뽑아 마치 로펌 사무실을 찾아 상담을 하듯 Q&A 형식으로 쉽게 맥을 짚어 준다.
특히 ‘한 눈에 보는 상속세·증여세 체크리스트’는 복잡한 상속세·증여세 신고 절차 등을 군더더기를 뺀 핵심 내용만을 추려 일러스트와 함께 선보여 눈길을 끈다.
올해부터 달라진 상속·증여세 내용, ‘상속세 연부연납 기간 연장’, ‘영농상속 공제 확대’, ‘동거주택 상속공제 대상 확대’, ‘업종 제한 문턱 낮아진 가업상속공제’, ‘가업상속공제 적용 대상 확대’, ‘미술품으로 상속세 납부 가능’, ‘주식 증여와 관련된 정보 의무 제출’ 등 꼭 알아야할 부분들을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