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수학을 통해 논리를 전개해 나갈 수 있었고, 현실에 나타나는 현상을 수많은 가설과 공식으로 구체화할 수 있었다. 실제 현실에는 시간이 방향성을 가지고 진동하여 모든 흐름을 만들고, 가상현실에서는 논리가 방향성을 갖고 진동하여 모든 흐름을 만든다. 방향성은 직선과 같아 보이지만 미세하게 들여다보면 파이π 에 비례하는 진동을무한히 반복하면서 무한 벡터 곡선을 만들어 낸다. 인간은 수학을 바깥세상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하여 가상현실을 만들어가는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다. 수는 사회의 흐름을 좌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