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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오프
글쓴이
에릭 버거 저
출판사
초사흘달
출판일
2022년 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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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에릭 버거

미국의 과학 저널리스트이자 우주 산업 전문 작가. 기술 매체 *아스 테크니카Ars Technica*의 수석 우주 담당 에디터로 활동하며 천문학, 민간 우주 기업, NASA 정책 등 우주 분야 전반을 심도 깊에 취재해왔다. 텍사스대학교에서 천문학을 전공하고 미주리대학교에서 저널리즘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휴스턴 크로니클*에서 17년 동안 기자로 일했다. 2009년에는 미국 중남부 지역을 강타한 허리케인 아이크 관련 보도로 퓰리처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2015년에는 우주개척재단에서 ‘뉴스페이스저널리즘’ 상을, 미국우주학회에서 ‘스페이스파이오니어’ 상을 받았다. 공인 기상학자이기도 한 그는 지역 기반 기상 정보 사이트 ‘스페이스 시티 웨더Space City Weather’를 공동 설립해, 현재 거주 중인 휴스턴 지역의 날씨 뉴스도 전하고 있다. 스페이스X의 초창기를 다룬 『리프트오프』, 이후 성장 과정을 담은 『스페이스X 일론 머스크』 등의 저서로 현대 우주 산업의 변화와 혁신을 생생하게 기록해온 대표적인 우주 전문 저널리스트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의 또 다른 도전 -
세계 최고 민간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우주를 향한 열정!

스페이스X를 이해하려면, 그들이 어디로 가고자 열망하는지,
왜 성공했는지 알려면, 팰컨1으로 되돌아가 그 근원을 파헤쳐야 한다!


『리프트오프』는 스페이스X가 업계에서 애송이 취급을 받던 무모했던 초창기 시절로 독자들을 데려간다. 첫 로켓을 성공적으로 발사하기까지 처음 네 번의 시도에 초점을 두고, 반항기 가득한 신생기업이 항공우주 분야 선두주자로 우뚝 서기까지의 험난한 여정을 기록했다. 직원이 열 명도 안 되던 엘세군도의 스페이스X 본사에서 출발해, 엔진을 시험했던 텍사스의 외딴 목장을 지나, 팰컨1을 발사한 태평양의 작은 섬 콰절레인까지 여행하는 사이에 독자들은 시나브로 스페이스X의 엔지니어들을 응원하고 있을 것이다.

저자 에릭 버거는 이 책을 쓰기 위해 스페이스X의 초창기 10년 이상을 샅샅이 훑었다. 그 과정에서 스페이스X라는 회사가 내부적으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기자로서 유례없이 접근할 수 있었다. 그는 수십 명의 전현직 엔지니어, 설계자, 기술자 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었고, 일론 머스크를 비롯해 회사의 핵심 중역들과 독점 인터뷰를 진행했다. 『리프트오프』는 이러한 취재 노력의 결정체다. 에릭 버거는 세계적인 유명 인사가 된 일론 머스크의 이야기보다 그의 손발이 되어 기어이 로켓을 만들고 쏘아 올린 엔지니어들의 이야기에 더 귀를 기울였다. 그들의 이야기에서 로켓공학의 최첨단에서 일하는 엔지니어들의 애환과 유머, 인간적인 면모까지 두루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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