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문학평론가. 경상남도 밀양 출생. 2013년 [시와 문화]에서 시, 2015년 [시와 세계]에서 문학평론으로 등단했다. 시집 『독수리의 날들』, 『섬광, 쇄빙선』, 『푸른 벽을 세우다』가 있고, 시 평론집 『생태시학의 변주』가 있다. 송수권시문학상 젊은시인상을 수상했다. 현재 연경인문문화예술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순천 송광사와 선암사를 시와 사진으로 만나는 인문여행 길잡이 책
전남 순천의 연경인문문화예술연구소의 석연경 시인이 [시와 사진으로 만나는 전남 사찰 기행] 시리즈 첫 번째 책으로 『둥근 거울』을 펴냈다. 세계문화유산인 태고총림 선암사와 한국 삼대 사찰 중 하나인 승보종찰조계총림 송광사의 아름다운 풍광과 불교 철학의 사유를 시와 사진으로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