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소설 읽기가 취미였던 평범한 여학생 함단이.
어느 날 자고 일어나니 옆집에는 인터넷 소설 여주인공처럼 예쁜 여학생이, 학교에는 그 이름도 무시무시한 사대천왕이 나타났다.
하루아침에 인터넷 소설처럼 뒤바뀐 세계, 그리고 함단이의 역할은 다름 아닌 여주인공 소꿉친구 1!
""난 그냥 평범하게 살고 싶은데, 다들 나한테 왜 이러는 거야!""
강렬한 개성의 사대천왕과 여주인공으로 인해 갈수록 꼬여가는 그녀의 일상, 과연 그 결말은?
<2권>
남장여자의 등장으로 함단이의 고등학교 생활은 그야말로 혼란의 도가니.
사대천왕, 남장여자, 여주인공의 싸움을 멀찍이서 구경만 하고 싶은데, 어째 일은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남장여자는 함단이에게 과도한 관심을 보이고, 그런 남장여자를 사대천왕이 경계하기 시작하면서 평화는 점점 멀어져만 가고…….
<3권>
사대천왕과 함께하는 고등학교 생활, 드디어 수련회!
화려한 장기자랑과 이벤트 속에 이루다의 돌발 행동이 사건을 일으키면서 함단이를 둘러싼 사대천왕의 미묘한 기류는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각자의 생각이 교차하는 가운데 갑작스레 걸려온 친구의 전화. 함단이는 반여령 안티카페의 존재를 알게 되는데...
일촉즉발, 대망의 3권!
<4권>
여름방학 하면 역시 담력시험!
그런데 인터넷 소설 담력시험에선 진짜 뭐가 나온다던데……?
안티카페 사건이 끝나 평화로운 나날도 잠시,
1반과 8반의 피구시합이 반 싸움으로 번지고 만다.
그 대안으로 제시된 것은 다름 아닌 담력시험!
한밤중의 폐교에서 길을 잃은 함단이와 우주인, 그 앞에 펼쳐지는 기이한 일들,
그 속에서 지금까지 감춰져 왔던 우주인의 과거가 밝혀지는데…….
온갖 법칙을 따라가며 한바탕 웃다 보면
또 어느 순간 진지해지게 만드는 그들의 우정과 사랑.
<5권>
재벌 2세는 밤하늘의 별처럼 흔하다면서요?
한울 그룹 창립 15주년 파티. 내내 알 수 없던 표정이던 은지호는 함단이에게,
‘오늘 단 하루만 내 생일인 걸로 쳐 달라’는 알 수 없는 요구를 한다.
그리고 마침내 시작된 파티에는 예상한 사람도, 예상하지 못한 사람도 모두 있다.
정겨운 얼굴 모두가 모인 자리, 환한 웃음들과 잊을 수 없는 추억들이 새겨지고
솔직한 듯 솔직하지 못한 각자의 마음이 깊어지는 가운데
누군가의 계획된 검은 손길이 반여령과 함단이를 위협하는데……!
<6권>
여주인공이라면 납치는 필수 코스 아닌가요?
파티가 끝나고 돌아가는 길에 납치당한 함단이와 반여령.
함단이는 자신을 납치한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그곳에서 함단이는 몰랐던, 어쩌면 줄곧 외면해 왔던 진실과 조우하게 되는데…….
그러던 중 자신들을 구하러 온 누군가에 의해 구출되지만,
감사 인사도 못한 채 헤어지게 된다.
시간은 빠르게 흘러 마침내 새 학기의 첫날.
그때 하지 못한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자 등교한 함단이를 기다리고 있던 건,
누군가의 빈자리뿐이었다.
한편, 새롭게 등장한 정체불명의 인물에 의해 학교는 술렁이기 시작하는데……!
새롭게 드러나는 진실들이 떠오르는, 인소의 법칙 6권!
<7권>
여주인공 오빠와…… 나?
이민아의 부탁으로 단체 미팅에 나가게 된 함단이는 뜻밖에도 반여단과 마주친다.
철벽남 반여단이 미팅이라고? 충격을 수습할 새도 없이 터지는 사건들.
소설 속으로 들어온 뒤 처음으로 어울리는 타인들의 감정은 날카롭고 차가웠다.
오랜만에 잊고 있던 상처들을 떠올리는 함단이에게 반여단은 새로운 제안을 하는데…….
얼떨결에 시작하게 된 반여단과의 위장 연애.
사대천왕에게 번번이 말하려 하지만 쉽지가 않다.
체육 대회가 끝날 때까지 사실을 말할 수 있을까?
엇갈리는 감정들 속에서 처음으로 사대천왕과 멀어진 함단이.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설날에 함단이와 반여령네 부모님은 해외여행을 떠나 버리고,
그들은 시골 할아버지 집으로 가게 된다. 그런데 시골집에는 아무도 없다고?
그때 그들에게 나타나는 의외의 구원자.
우여곡절 끝에 겨우 겨우 평화를 되찾은 설날 마지막 날,
뉴스에서는 낯익은 이들의 교통사고가 보도된다.
온갖 법칙을 따라가며 한바탕 웃다 보면
또 어느 순간 진지해지게 만드는 그들의 우정과 사랑.
예상치 못했던 사건들이 일어나 감정의 충돌을 일으키는
인소의 법칙 7권!
<8권>
“그러니까 안 울어도 돼, 은형아. 네 슬픔을 우리한테까지 증명할 필요는 없어.”
“그러지 않아도 네가 어떤 사람인지, 우린 이미 알아.”
교통사고 이후, 권은형이 꽁꽁 감춰 둔 속마음과
여동생 권은미에 얽힌 사연을 알게 된 함단이와 반여령.
사건이 마무리되고, 함단이는 그동안 말하기를 미뤄 왔던
3월 2일의 비밀을 마침내 반여단에게 고백한다.
이후, 다가오는 3월 2일을 일주일이나 남겨 놓은 시점에서 돌연 세계가 바뀌고,
함단이는 사대천왕, 여령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소설이
이 세계에 존재할지도 모른다는 것을 처음 생각해 내는데.
함단이가 사라진 이후, 기시감을 느낀 사대천왕과 반여령은 그녀의 존재를 찾기 시작하고
마침내 그녀를 다시 자신들이 있는 세계로 데리고 온다.
그렇게 맞이하게 된 2학년 새 학기.
그러나…… 이번 해만은 순탄하게 해 달라는 바람과는 달리
같은 반 친구들이 영 범상치가 않다?
온갖 법칙을 따라가며 한바탕 웃다 보면
또 어느 순간 진지해지게 만드는 그들의 우정과 사랑.
새로운 진실이 밝혀지는
인소의 법칙 8권!
<9권>
“전국 서열전이 열린다고?”
오랫동안 부재중인 서열 1위로 인해 결국 개최되는 전국 서열전!
함단이가 바라는 것은 그저 서열들과 절대 엮이지 않고 평범한 학교생활을 영위하는 것뿐.
그러나 정체를 숨긴 서열 1위, 반휘혈을 둘러싼 패거리의 괴롭힘은 점점 더 심해져 간다.
결국, 어느 날의 체육 시간을 기점으로 사태는 일촉즉발로 번져 나가고,
돌연 반휘혈은 종적을 감춘다.
한편, 서열전을 앞둔 거리에는 전국에서 올라온 후보들로 인해 팽팽한 긴장감이 흐른다.
그러던 와중 서열들을 습격하는 정체불명의 인물이 나타나고,
어째서인지 권은형이 그에 휘말리면서 서열전은 함단이와 친구들에게도 무관하지 않은 일이 되어 가는데…….
온갖 법칙을 따라가며 한바탕 웃다 보면
또 어느 순간 진지해지게 만드는 그들의 우정과 사랑.
얽히고설킨 감정들이 해소되는
인소의 법칙 9권!
<10권>
4년 동안 괜찮더니, 이제 와서 기억 상실증이라고?
인터넷 소설의 법칙을 피하지 못하고 갑작스럽게 기억 상실증에 걸린 반여령.
후드를 쓴 정체불명의 여학생을 다시 보게 된 함단이는 그녀를 뒤쫓다 우연히 그녀가 떨어뜨린 것을 줍게 된다.
그것을 보고 그녀가 이 세계의 비밀과 무관하지 않다는 확신을 얻지만,
결국 코앞에서 행방을 놓치고 만다.
한편, 기억을 잃고 여전히 혼란스러워하는 반여령을 위해
함께 바다 여행을 떠나오게 된 함단이와 친구들.
자꾸만 쌓여 가는 오해에 함단이는 결국 4년 전 3월 2일, 자신에게 있었던 일에 대해 고백한다.
여단 오빠와의 불화, 후드 쓴 여자애를 둘러싼 주인이의 꺼림칙한 태도.
그 속에서 유천영이 나오는 드라마 1화가 방영되고, 고등학교 첫 수학여행도 점차 가까워져만 오는데…….
과거에 얽힌 비밀이 마침내 드러나는 인소의 법칙 10권!
<11권>
분명 평범하게 즐거워야 할 수학여행.
하지만 인터넷 소설의 법칙은 함단이가 일상을 만끽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는다.
여느 때처럼 시비에 휘말린 반여령, 그런 그녀를 구해 준 건
함단이도, 사대천왕도 아닌 다른 학교 부회장?
등장한 시기를 봐선 분명 조연일 텐데…….
저 심상치 않은 오라는 뭐람?
게다가 그를 향한 반여령의 관심은 또 뭐고?
그 와중에 시작된 레크리에이션, 연이어 밝혀지는 속마음에 새로운 커플 탄생 예감?
그러나 기막힌 우연들이 겹치면서 서로 간의 감정은 점점 어긋나는데…….
마침내 정체불명의 인물과의 추격전이 끝나고 밝혀지는 이 세계의 진실.
그에 적응할 새도 없이 체육 대회라는 거대한 이벤트가 그들을 찾아온다.
게다가 뭐? 이 체육 대회, 사실은 그냥 체육 대회가 아니라고?
온갖 법칙을 따라가며 한바탕 웃다 보면
또 어느 순간 진지해지게 만드는 그들의 우정과 사랑.
예측 불허의 사건이 벌어지는
인소의 법칙 11권!
<12권>
전무후무한 규모로 개최되는 여름 체육 대회!
그러나 체육 대회에 관해 좋은 기억이 없는 함단이는 왠지 모를 불안감에 시달린다.
결국, 기상천외한 과정을 통해 이별 사실이 모두에게 알려지고,
그 기회를 놓치지 않은 세 사람은 각자 숨겨 온 마음을 고백하려 하는데…….
쏟아지는 애정 공세에 혼란스러운 와중 찾아온 여름 방학.
유명인이 되어 전처럼 친구들과 편하게 시간을 보내지 못하는 유천영을 위해,
함단이는 인적 드문 별장으로의 계곡 여행을 계획한다.
한편, 은지호는 체육 대회에서 얻은 단서를 기반으로
세계의 이면에 감춰진 비밀에 점차 접근하는데…….
온갖 법칙을 따라가며 한바탕 웃다 보면
또 어느 순간 진지해지게 만드는 그들의 우정과 사랑.
한 걸음 다가온 진실에 긴장감이 흐르는
인소의 법칙 12권!
<13권>
고3이 되기 전 마지막으로 참가한 학교 축제!
작년 축제 때 사대천왕 중 아무와도 어울리지 못한 함단이는
이번 축제 때만큼은 그들과 많은 추억을 쌓겠다고 다짐한다.
한편, 함단이의 반에서 축제 때 하기로 택한 것은 다름 아닌 귀신의 집.
축제를 준비하던 와중 김혜힐의 남자 친구, 이지한이 ‘어둠’과 관련하여
심상치 않은 트라우마가 있다는 사실이 온 반에 알려지는데…….
이루다와 사대천왕의 대결, 반휘혈의 프러포즈, 뜻밖의 삼각관계.
즐거운 축제 한복판이지만, 함단이의 머릿속에는 이지한과 함께 어두운 곳에 있지 말란 노아리의 경고뿐.
찝찝한 예감 속에 함단이는 이루다와 예기치 못한 사고에 휘말리는데……?
각종 소설 주인공 중에서 가장 괴로운 건 인터넷 소설 주인공일까,
아니면 공포 소설 주인공일까?
공포와 설렘이 난무하는
인소의 법칙 13권!
<14권>
마침내 고등학교 3학년이 된 함단이와 친구들!
올해만큼은 조용히 수험 생활을 하고자 마음먹었지만,
인터넷 소설 속 생활은 여전히 만만치가 않은데…….
형과 오빠의 뒤를 따라 각각 신입생이 된 반휘안과 권은미,
권은형과 반여령 사이의 해소되지 않는 감정,
그리고 3학년이 되어도 여전히 감감무소식인 유천영까지.
그러는 와중, 노아리의 소설 <안개의 나라>가 영화화되며 유천영이 주연을 맡게 되는데…….
우연히 놀러 간 촬영장에서 뜻밖의 사고를 맞닥트린 함단이와 노아리는
이제껏 상상해 본 적 없는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온갖 법칙을 따라가며 한바탕 웃다 보면
또 어느 순간 진지해지게 만드는 그들의 우정과 사랑.
드디어 클라이맥스에 접어드는
인소의 법칙 14권!
<15권>
사고를 되돌리기 위해 자신을 희생한 대가로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하게 된 함단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친구들에게 다시 한번 다가가지만,
그들의 높은 마음의 벽은 함단이에게 번번이 상처를 주고 마는데…….
그 과정에서 마침내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 함단이.
그러나 함단이가 처음으로 욕심내 본 사람은
그녀에게 도리어 잔인한 말로 비수를 꽂는다.
우정과 사랑, 모두를 되찾으려는 함단이의 시도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온갓 법칙을 따라가며 한바탕 웃다 보면
또 어느 순간 진지해지게 만드는 그들의 우정과 사랑.
새로운 미래를 만들기 위해 온몸으로 부딪히는
인소의 법칙 15권!
<16권>
어느덧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함단이와 친구들.
함단이는 마지막까지 잃어버린 것을 되찾으려 하지만,
계속되는 오해와 엇갈림으로 점점 지쳐만 가는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관리자의 위협이 계속되던 중,
함단이는 파티에서 뜻밖의 인물과 마주친다.
그로 인해 위험에 처하게 되는 함단이,
그녀를 구하기 위해 나선 사람은?
마지막 순간, 그들은 처음에 그랬던 것처럼 다 함께 웃을 수 있을까?
온갖 법칙을 따라가며 한바탕 웃다 보면
또 어느 순간 진지해지게 만드는 그들의 우정과 사랑.
그 마지막 이야기,
인소의 법칙 16권!
<17권>
함단이가 자신을 구하기 위해 어떤 대가를 치렀는지 마침내 알게 된 유천영.
결과를 되돌리고자 그는 홀로 폐교로 향하고,
함단이와 우주인은 뒤늦게 그를 뒤쫓는데…….
계속되는 관리자의 위협과 서서히 드러나는 다른 세계의 비밀 속에서,
과연 그들은 무사히 원래 세계로 돌아올 수 있을까?
온갖 법칙을 따라가며 한바탕 웃다 보면
또 어느 순간 진지해지게 만드는 그들의 우정과 사랑.
또 다른 선택으로 인해 탄생한 스페셜 엔딩,
인소의 법칙 17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