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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가드닝
글쓴이
앤절라 S. 저드 저
출판사
문학수첩
출판일
2022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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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앤절라 S. 저드

애리조나주의 마스터 가드너로, 자신의 웹사이트(GrowingintheGarden.com)와 ‘Growing in the Garden’이라는 이름의 인스타그램 및 유튜브에서 가드닝 관련 조언과 영감을 나누고 있다. 꾸준히 마스터 가드너 간행물에 기고하며 〈베터 홈스 앤드 가든스(Better Homes & Gardens)〉, 〈켈로그 가든(Kellogg Garden)〉, 〈가드너스 서플라이 컴퍼니(Gardener’s Supply Company)〉, 〈가드닝 노하우(Gardening Know How)〉 등의 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다. 《피닉스 홈 앤드 가든(Phoenix Home & Garden)》, 《샌디에이고 홈/가든 라이프스타일(San Diego Home/Garden Lifestyles)》 등의 잡지에 특집으로 실리기도 했다. 지금도 열정적으로 초보 가드너들의 성공을 돕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방 안에서 시작하는 자급자족 에코 라이프!
작은 공간에서 손쉽게 시작하는 유기농 가드닝 안내서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밥상머리 물가와 냉장고 속 남은 채소 때문에 누구나 한번쯤은 골머리를 앓았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직접 키운 안전한 먹거리를 적당량으로 바로 따서 신선하게 먹는 ‘가드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요즘, 공간이 부족해 차마 이를 실현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가드닝 안내서가 출간되었다.

당장 방 안에서라도 녹색 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방구석 가드닝: 방 안에서 시작하는 자급자족 에코 라이프》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활발히 활동하는 유명 마스터 가드너 앤절라 S. 저드의 ‘컨테이너 텃밭’ 가드닝 팁을 소개한다. 작은 화분에서 용량이 큰 컨테이너까지, 상자를 놓을 공간만 있으면 시작할 수 있는 ‘컨테이너 가드닝’은 공간의 제약이 없고 언제든 이동이 가능해 현대인의 가드닝 욕구를 가장 효율적으로 충족시킨다.

내가 먹을 식용 정원을 돌보는 일은 식물을 심고 가꾸는 즐거움, 신선하고 깨끗한 먹거리를 얻는 기쁨이 하나가 될 수 있는 흥미로운 취미이자 에코 라이프의 실천이다. 각 식물에 적합한 크기의 컨테이너 고르는 법, 물 주기 및 일조량 정보, 수확 시기와 컨테이너 재배에 적합한 품종까지 저자는 컨테이너 가드닝을 시작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정보를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함께 전달한다. 농장, 앞마당, 심지어는 베란다가 없어도 나만의 건강한 유기농 과일과 채소를 기를 수 있는 전문가의 노하우를 들여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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