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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 드로잉
글쓴이
이지은 저
출판사
꾸미
출판일
2020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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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지은

간소하게 살아가며 꿈꾸는 미니멀리스트. 한국에서의 모든 짐을 25인치 캐리어에 담아 체코로 교환
학생을 떠났고, 가방 하나로 유럽 11개국을 여행했다. 첫 책 『가방 하나, 유럽』을 기점으로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간소한 삶과 꿈, 여행의 가치를 전하는 출판사 ‘꾸미’를 운영하며, 『소소하게 미니멀 라이프』,
『따스한 온기』, 『초연한 시선』, 『치앙마이 나잇 레터』 등의 책을 펴냈다.
한양대학교 사범대학 교육공학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미학과에서 예술과
아름다움을 철학적으로 탐구하고 있다. 도서관, 학교, 청년 센터 등 다양한 기관에서 나만의 책을
만드는 독립출판 강의를 진행하며 독립출판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l__jinn
브런치 brunch.co.kr/@jieunleeeeee
유튜브 꾸미:로그

책 소개

분야에세이
커피와 예술의 도시, 호주 멜버른 워킹 홀리데이 드로잉 에세이

『멜버른 드로잉』은 커피와 예술의 도시, 호주 멜버른 워킹 홀리데이의 순간을 담은 여행 드로잉 에세이다. 만 30세라는 나이 제한이 있어 청춘의 특권처럼 느껴지는 워킹홀리데이. 코로나 19가 터지기 직전에 떠난 워홀러의 일과 여행은 어땠을까? 잔디밭에서의 요가, 청정 자연 속에서의 힐링을 꿈꾸며 떠났으나, 실상은 브라이튼 비치에서 아무노래 챌린지를 추고, 채식 레스토랑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바리스타를 꿈꿨지만, 스시 가게의 일꾼이 되었다. 60일이란 짧은 기간이지만, 그곳의 다채로운 기억을 떠올리며 마카 드로잉으로 호주의 순간들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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