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만발 책그림전] 당선작이자 북스타트 선정도서인 『아빠 쉬는 날』로 독자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 차야다 작가의 신작!
*새 공과 토끼 소년과 거북이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본질을 묻는다. 유쾌하고 지혜로운 그림책!
*이보다 더 재밌고 감동적인 ‘토끼와 거북이’가 있을까?
차야다 작가는 토끼를 비난하지도, 거북이를 미화시키지도 않는다.
그냥 공만 주워 달라고 하는데 삶과 속도의 의미를 일깨워준다.
_이루리(작가/세종사이버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
공을 주워주는 이야기로 삶의 본질을 묻는다.
유쾌하고 지혜로운 그림책!
상상만발 책그림전 당선작! 북스타트 선정작! 『아빠 쉬는 날』의 차야다 작가가 신작 『공 좀 주워 주세요』로 돌아왔습니다!
『공 좀 주워 주세요』는 새 공을 갖게 된 토끼 소년의 이야기입니다. 토끼가 공을 너무 세게 차서 공이 담장을 넘어 길 아래로 굴러갑니다. 그런데 공을 주우러 가자니 길이 너무 멀고 귀찮습니다. 그래서 토끼는 지나가는 동물들에게 공 좀 주워 달라고 부탁합니다. 과연 누가 토끼에게 공을 찾아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