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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뭉크 씨, 도파민 과잉입니다
글쓴이
안철우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22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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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철우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당뇨병 전문의

혈당을 단순히 낮추어야 할 숫자가 아니라, 몸이 보내는 신호이자 생활의 리듬을 보여주는 언어로 바라본다. 진료실에서 수많은 환자를 만나며 같은 음식, 같은 운동에도 사람마다 혈당 반응이 다르다는 사실을 확인했고, 누구에게나 똑같은 기준이 아니라 각자의 몸에 맞는 혈당 루틴이 필요하다고 강조해왔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의과대학 객원교수를 지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혈관대사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로 환자들을 만나고 있다.

EBS 〈명의〉, KBS1 〈생로병사의 비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등 주요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해온 당뇨병·호르몬 분야의 대표 전문가다. 《젊음은 나이가 아니라 호르몬이 만든다》, 《하루 15분 호르몬 혁명》 등을 썼으며, 유튜브 채널 ‘안철우TV’를 통해 당뇨병과 호르몬, 노화에 관한 의학 정보를 쉽게 전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인슐린 부담을 낮추기 위해 식사·운동·수면·스트레스 관리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다. 독자가 자신의 혈당 반응을 읽고, 몸에 맞는 루틴을 찾아가도록 안내한다.

유튜브 @안철우TV

책 소개

분야건강
다양한 방송과 강연을 통해 호르몬 건강 상식을 알려온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당뇨병센터 소장 안철우 교수의 유일무이 예술·건강서 《뭉크 씨, 도파민 과잉입니다》(김영사 刊)가 출간되었다. 저자는 ‘호르몬 도슨트’가 되어 미술관 옆에 진료실을 열고 미술작품을 통해 생로병사와 희로애락을 관장하는 호르몬을 진단하고 처방한다.



초상화를 보고 호르몬 문제를 발견하고, 풍경화가 불러일으키는 느낌을 호르몬의 특징과 관련지어 이야기한다. 그리고 건강과 균형을 되찾아주는 식습관, 생활 습관 등 호르몬 처방전을 덧붙인다. 사랑과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엔도르핀, 행복 호르몬으로 알려진 세로토닌, 온몸의 세포를 활성화하는 마이오카인까지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지배하는 14가지 중요 호르몬을 소개하며 명화에 생기를 불어넣고 의학 지식은 알기 쉽게 전달해준다.



신기하게도 호르몬과 미술이 절묘하게 포개어지는 이 조합이 전혀 어색하지 않다. 화가든 오브제든 감상자든 모두 호르몬의 지배를 받기 때문이다. 유려하게 풀어낸 명화 속 호르몬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명화작품뿐만 아니라 인생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다. 몸과 마음이 충만해지는 호르몬 미술관의 명화 큐레이션전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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