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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는 오늘도 설렘 나 여기서 살당 죽젠!
글쓴이
황의봉 저
출판사
해요미디어
출판일
2022년 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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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의봉

충북 옥천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동아일보사에 입사, 신동아 기자와 편집장, 베이징특파원과 출판국장을 지내고 31년간의 기자생활을 마쳤다. 세종대학교에서 초빙교수로 일한 뒤 2018년 봄 제주도로 이주했다. 현재 제주시 애월읍의 한 생태마을에 거주한다. 저서로 『80년대의 학생운동』 『中國通』 『샹그릴라 하늘호수에 서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제주 이주를 꿈꾸는 사람이 적지 않고, 제주 1년살이 혹은 한달살이에 가슴 설레는 사람이 많다. 특히 코로나 시대를 맞아 청정지대 제주는 희망과 축복의 땅으로 주목받는다. 이 글은 은퇴 후 제주로 이주한 전직 언론인의 제주 정착 일기이자 제주의 자연환경과 사회 문화 역사를 다룬 종합 인문서다. 40여 장의 컬러 사진은 읽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한다.

1~3부는 저자가 수년간 발로 누비면서 가슴에 담아놓은 제주의 자연과 풍광을 더없이 아름답게 풀어놓았다. 4, 5부는 4·3과 일제강점기의 상흔 등 제주 사회의 아픔과 슬픔을 그렸다. 6, 7부는 제주의 역사 속 인물들의 숨은 이야기, 저자가 제주를 매개로 만난 사람들과의 인연을 소개한다. 8부는 ‘제주에서 세상을 바라보다’라는 제목 그대로 시사적 문제에 대한 저자의 통찰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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