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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며 한 줄씩 씁니다
글쓴이
송창현 저
출판사
미래의창
출판일
2022년 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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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창현

20년간 해외 마케팅 전문가로 일하고 있는 직장인이다. 가보지 않은 나라와 도시가 없을 정도로 세계를 누비며 열정적으로 일했지만, 결국 심각한 번아웃을 맞이해야 했다. 어느 날, ‘왜 이렇게 소비적으로 살고 있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고, 무어라도 생산해보고자 시작한 것이 글쓰기였다. 무색무취였던 평범한 직장인은 그렇게 ‘생산자’로 거듭났다. 아홉 권의 책을 출간하였고, 브런치 스토리 작가 레이블 ‘팀라이트’를 결성하여 통찰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글로 모인 사이’라는 출간 프로젝트를 운영 중이다. 기업체, 관공서, 방송, 대학교의 러브콜을 받아 강연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본업에도 충실하여 회사 지원으로 MBA를 공부했다. 저자는 게으르고 무기력했던 소모자의 삶을 멈추고 생산자로서의 삶을 살게 된 구체적인 방법을 이 한 권의 책에 담았다. 현재는 두 번째 해외 주재 생활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직장 내공》, 《아들에게 보내는 인생 편지》, 《퇴근하며 한 줄씩 씁니다》, 《나를 관통하는 글쓰기》, 《견디는 힘》, 《오늘도 출근을 해냅니다》, 《진짜 네덜란드 이야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작가라서 쓰는 게 아니라, 쓰니까 작가입니다”
멈추지 않고 꾸준히 쓰게 되는 친절한 글쓰기 수업

글쓰기를 시작하지 못하는 이들 중에는 “나는 꾸준하지 못해서…”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평범한 직장인이자 동시에 작가라는 부캐를 가진 저자는 자신은 꾸준하지 못한 사람이지만 글쓰기만큼은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고 소개한다. 글쓰기와 전혀 관련이 없었고 꾸준함과는 거리가 멀었던 자의 글쓰기. 과연 어떻게 가능했을까?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글쓰기와 아무런 관련 없는 평범한 직장인이 어떻게 글쓰기를 생명줄로 만들 수 있었는지 자신만의 노하우를 자세히 풀어낸다. 글이 주는 위로의 힘은 물론, 글을 쓰면서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과 글쓰기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기회까지. 시작은 막막했지만, 쓰면 쓸수록 보물이 되는 글쓰기를 이제는 독자들에게 선물하고자 한다. 혹시 글쓰기에 관심이 있지만 “일이 너무 바쁘고 여유가 없어서” 또는 “글을 쓰기엔 내 삶이 너무 평범해서”라고 생각하며 망설이고 있는가? 저자는 “세상에 글이 되지 않을 삶은 없다”라고 분명히 말한다. 이 책을 통해 무료한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고 빡빡한 직장 생활의 숨구멍이 되어줄 글쓰기를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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