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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사랑하고 싶지 않던 밤 (큰글자책)
글쓴이
김남준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22년 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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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남준

1993년 열린교회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으며, 총신대학교 신학과 교수로 가르치고 있다. 청소년 시절, 실존적 고민으로 혹독한 방황을 했다. 스물한 살 때 톨스토이를 읽고 기독교에 귀의했다. 아우구스티누스와 조나단 에드워즈, 칼뱅과 존 오웬을 오랜 세월 사숙했다. 인생길에서 방황하는 이들이 기독교에서 진리를 발견하고 사랑함으로 선하고 아름다운 삶을 살게 하는 것이 소원이다.

주요 저서로는 1997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와 2003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거룩한 삶의 실천을 위한 마음지킴』, 2005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죄와 은혜의 지배』, 2015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가슴 시리도록 그립다, 가족』을 비롯하여 『게으름』, 『죄와 은혜의 지배』, 『그리스도인이 빛으로 산다는 것』, 『깊이 읽는 주기도문』, 『신학공부, 나는 이렇게 해왔다』, 『그리스도인은 누구인가』, 『그리스도는 누구이신가』, 『거기 계시며 응답하시는 하나님』, 『염려에 관하여』, 『다시, 게으름』, 『시험에 관하여』(이상 생명의말씀사), 『아무도 사랑하고 싶지 않던 밤』(김영사) 등 다수가 있다. 이 중 약 40만 부가 판매된 『게으름』은 미국에서 Busy for Self, Lazy for God으로, 중국에서 『?惰』로 번역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진리라는 게 그랬다. 날 발견해 순식간에 마음을 물들였다.”
인생을 바꾼 아우구스티누스의 여덟 문장,
그 문장이 불러낸 사랑과 고뇌의 순간들


나태주 시인 추천!
“시를 읽는 것보다 더 깊은 울림!
이 책은 그야말로 마음을 내려놓을 안식처다.”

40만 부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게으름』 외에도, 『깊이 읽는 주기도문』 『신학공부, 나는 이렇게 해왔다』 등 굵직한 저작으로 기독교 출판에 한 획을 그은 김남준 목사의 첫 자전적 에세이. 그가 오랫동안 사숙했던 철학자이자 신학자인 아우구스티누스가 남긴 글 중에서 그의 인생을 바꾼 여덟 개의 문장을 골라, 그간 말하지 않았던 자신의 내밀한 이야기, 그 사랑하고 고뇌했던 시간들과 함께 엮어냈다. 예기치 않은 인생의 순간에 마주친 문장과 깨달음을 담은 이 책은, 어떻게 한 인간이 죽고, 다시 태어나고, 살아가는지를 보여주는 고백의 기록이기도 하다. 아무도 사랑하고 싶지 않던 밤, 홀로 있어 외롭고 두려운 당신에게 이 책을 전한다. 작은 촛불을 밝히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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