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살면서 꼭 한 번은 채근담
글쓴이
임성훈 저
출판사
다른상상
출판일
2021년 10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임성훈

작가, 인문학 연구가.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오랜 시간 동서양 고전을 연구하며 삶의 본질과 올바른 가치에 대해 탐구해 왔다. 대학 시절 “이르는 곳마다 주인이 되는 현실을 창조하고, 선 자리가 모두 진실해야 한다”라는 문장을 만나 인문학에 깊이 빠져들었고, 이후 ‘삶은 축제’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배움과 가르침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독서 교육, 인문학 코칭, 글쓰기 지도에 힘쓰고 있으며, 공공 기관, 기업, 학교, 도서관 등에서 고전과 인문학, 독서 교육법 등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내 삶에 힘이 되는 니체의 말》, 《초압축 교양수업》, 《마흔에 읽는 소크라테스》, 《하루 15분 리더를 위한 인문학 수업》, 《살면서 꼭 한 번은 논어》, 《초등 필수 고전 인문학 수업》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처세술/삶의자세
누구나 인생에 한 번은 읽어야 할 책!
자연의 이치와 세상사의 근본을 아우르는 처세의 고전
세상과 역경 속에서 나의 가치를 지켜가는 방법

『채근담』은 자연의 이치, 수신과 처세, 세상사의 법도에 대한 지혜를 담은 책이다. 자연의 이치를 통해 삶을 성찰하고, 그 본질과 기틀을 깨닫게 하며, 삿된 욕심을 다스려 항상 자신을 바로 세우는 길을 제시한다.

수성편, 응수편, 평의편, 한적편, 개론 총 다섯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사람이 몸과 마음을 잘 닦고, 진정 자기 삶의 주인으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들을 전한다. 사물에 얽매이거나 욕심이 가득하면 마음이 고달파진다. 순리대로 흐르는 자연의 모습처럼 마음에 여백을 두고, 나를 둘러싼 외부의 사물과 현상, 사람에 겸손하고 진실하게 대응하며, 넓은 시야로 세상사를 바라보는 태도를 지녀야 한다. 이 책을 통해 현실에 집착하지 않는 마음가짐과 자연을 벗하며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며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얻어보자.

‘나물 뿌리 이야기’라는 채근담의 뜻대로 이 책은 나물 뿌리와 닮았다. 처음에 읽어보면 투박하고 거친 느낌이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자연이 지닌 본연의 쌉쌀한 단맛이 난다. 항상 곁에 두고 꺼내 읽어보면 그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