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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성은 힘이 세다
글쓴이
홍찬선 저
출판사
스타북스
출판일
2022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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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찬선

1963년 충남 아산군 음봉면 산동리 뫼골에서 태어나 월랑국민 음봉중 천안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한국경제신문 동아일보 머니투데이에서 28년 동안 경제기자로 지내면서 서강대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하고 서강대 경영학과 박사과정(재무관리전공)을 수료했다. 일본 주오(中央)대학교 기업연구소 객원연구원을 지냈고 중국 칭화(淸華)대학교 경제관리학원 고급금융연수과정도 다녔다.

머니투데이방송(MTN) 보도국장, 머니투데이 북경특파원과 편집국장을 지냈다. 100세 시대를 준비하려고 2017년 7월에 자퇴(스스로 은퇴)해 시인과 소설가와 희곡작가 되고, 동국대 정치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두 딸과 두 아들을 두었다.

『시세계』 신인상으로 등단(2016년 가을호), 제1회 자유민주시인상 최우수상 수상(2021), 제1회 서울시인협회상(2023) 등을 받았다.

소설집 『그해 여름의 하얀 운동화』와 시집 『틈』 『남한산성 100처100시』 『가는 곳마다 예술이요 보는 것마다 역사이다』 『독도연가』 『서울특별詩 1, 2, 3, 4, 5』 등 20권을 출간했다. 기타 경제서적으로 『주식자본주의와 미국의 금융지배전략』 『패치워크인문학』 『임시정부 100년 시대 조국의 기생충은 누구인가』 『20대 대통령을 위한 경제학』 등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역경을 딛고 세계 속에 우뚝 선 대한민국 여성들
조수미 오은영 김연아 등에게 전하는 역사적 당부


인터넷신문 ‘여원뉴스’에 연재를 결정한 김재원 회장은 '한국여성 詩來'는 이 나라 과거를 살아온 여성의 역사를 시詩로 쓴다는, 글자 그대로 새로운 시도였다. 또 어떤 면에선 모험이기도 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러한 시도는 이 나라 여성들의 참모습을 찾으려는 도전. 약하게만 보이던 이 나라 여성들의 영혼 속에 내재된 꺾이지 않을 감성이나, 감추려 해도 돋보이는 능력을 찾아보려는 노력의 시도였다고 말했다. 우리는 민족과 사회에 공헌을 한 인물들에 대하여 과소평가 하거나 쉬 망각하기 일쑤다. 그래서 발전이 더디 일어나거나 일각에서는 퇴보하는 경향이 일어나기도 한다. 그 단점을 홍찬성 시인은 특유의 시인정신과 기자의 열정으로 극복하고 있음이 장점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여성독자들 뿐만 아니라 사회의 역할에 뚜렷한 행보를 한 여성들을 알고 배우고 기릴 마음이 있는 보편적 독자들에게는 이 시집이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이 시집에는 우리들이 미처 알지 못하는 여성들이 등장하기에 필독을 통해서 많은 인적 확장의 기회로 삼아야겠다는 약속을 스스로에게 한다. 이 시집을 출간하는 시인은 이렇게 말했다.?
"벽은 상대적입니다. 벽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에게만 벽일 뿐입니다. 아무리 높은 벽이라도 반드시 넘겠다는 의지를 갖고 끊임없이 넘기 위해 노력하면 벽은 스스로 낮아지지만 낮은 문턱도 깔보는 사람의 발길을 걸어 넘어뜨립니다. 벽은 남성과 여성을 가리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여성들이 벽 앞에서 좌절하는 것만도 아닙니다. 여성에게 여전히 높기만 한 한계의 장벽을 이겨내고 남성들과 당당히 겨뤄 여성의 존재성을 확인하고 있는 여성 40명이 보여주는 삶을 시로 풀어 보았습니다." - 시인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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