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뛰지 마라, 지친다
글쓴이
이지풍 저
출판사
한빛비즈
출판일
2022년 3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지풍

트레이닝 코치.
고려대학교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했다. 프로 야구단 현대유니콘스 트레이너를 시작으로 넥센히어로즈, KT위즈, SK와이번스 등을 거쳐 2022년 현재 한화이글스 수석 트레이닝 코치로 있다.
트레이닝 코치로서 선수들의 웨이트 트레이닝은 물론, 부상 방지, 식단 관리, 멘탈 관리 등을 돕는다. 야구계의 기존 관습에서 벗어나, 무조건적이고 불필요한 연습을 줄이는 대신 휴식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특히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한 파워 향상으로 선수들의 잠재력을 이끌어낸 바 있다. 특히 넥센 시절 이른바 ‘넥벤저스’의 일등공신으로 주목받았다. 프로 야구단에서 트레이너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상징적 인물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는 20여 년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장기 레이스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내는 사람들의 전략에 대해 이야기한다.

책 소개

분야처세술/삶의자세
어떤 경기도 내내 전력질주할 필요는 없다

야구도 인생도 페이스 조절이 중요하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미국의 유명 야구선수 요기 베라의 이 말은 야구팬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음직한 말이다.

흔히 인생을 야구에 비유한다. 그만큼 유사한 점이 많다는 방증일 터. 야구를 통해 인생을 배운다는 말이 괜한 말이 아니다.



이 책의 저자 이지풍은 명실공히 KBO 톱클래스의 트레이닝 코치다. 야구단에서 트레이닝 코치는 단순히 선수들의 몸만 돌보는 사람이 아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몸과 마음은 함께 간다. 때문에 트레이닝 코치는 선수들의 가장 가까이에서 그들의 일차적 멘탈 코치가 되어준다.



이지풍 코치는 그동안 기존 야구계의 통념과는 반대되는 이야기를 많이 해왔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많은 연습이 부상을 유발하고 성적 향상에 해가 된다’는 것. 본게임에 들어가기 전 혹은 게임 초반부터 전력 질주를 했다가는 금방 지쳐 144경기라는 긴 페넌트레이스를 완주하기 힘들다는 것이다. 이는 인생이라는 긴 레이스 위에 서 있는,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에게도 해당되는 말 아닐까. 저자의 말에 귀 기울여야 하는 이유다.



이지풍 코치는 야구단에서 20년 가까이 일하면서 많은 선수, 지도자들과 일을 해왔다.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강정호, 박병호, 김하성 선수와도 일을 했고, 이정후, 강백호 선수의 신인왕 시절도 같이 했다. 염경엽, 이강철, 허문회, 장정석, 홍원기 등 많은 감독들도 경험해봤다.



이를 바탕으로, 이지풍 코치는 어떤 선수나 감독이 성공하는지, 성공하는 이들의 전략은 무엇인지 이 책에서 이야기한다. 이제 그와 함께 어떤 상황에서도 최고의 퍼포먼스를 내는 사람들의 변치 않는 전략을 눈여겨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