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어제는 슬펐지만 오늘은 잔잔하게
글쓴이
정지현 저
출판사
지성사
출판일
2022년 3월 2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정지현

‘감정을 문장으로, 문장을 삶으로.’

마음을 꺼내 회복하는 글로 디자인하는
에세이 작가이자 치유교육가.

감정표현과 마음치유 글쓰기를 코칭하며,
그림책을 매개로 자기 이해와 정서 회복을 이끄는
그림책 교육·제작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경희대학교 사회학과 졸업,
숙명여자대학교 인적자원개발대학원 리더십교육 전공(교육학 석사).

현재 카밍에이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저서로 『어제는 슬펐지만 오늘은 잔잔하게』,
『굿 애프터 눈, 나의 찐 인생!』, 『남겨진 말 없는 마음』이 있다.

인스타그램: @calming.a0

책 소개

분야에세이
암 환자 어머니를 돌보다가 끝내 떠나보낸
딸이 들려주는 지금의 삶을 사랑하기까지의
마음 치유 이야기!


삶과 죽음의 경계선 사이에서 늘 불안함을 간직한 채 살았던 환자 보호자의 솔직한 마음 치유 이야기이다. 아버지에 이어 암 판정을 받은 친정엄마의 곁을 지키다가 결국 이별의 순간을 맞이한 딸이 멍들어간 마음을 회복하기 위해 애써왔던 시간들의 기록이다. 어떻게 생각하면,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으로 슬픔을 간직한 딸의 간병 이야기로 보일 수도 있겠다. 그러나 단순히 투병과 간병에 대한 환우와 가족 이야기가 전부는 아니다. 갑자기 찾아온 인생 시련으로 삶이 멈춘 상황을 겪은 모든 사람에게 위로를 전해주는 이야기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