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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수업, 미래교육의 방향을 찾다
글쓴이
박상준 저
출판사
교육과학사
출판일
2022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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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상준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과교육 및 시민교육을 전공했고, 배재고등학교 교사를 거쳐 2004년부터 전주교대 사회교육과에서 가르쳤으며, 현재 한국교원대학교 일반사회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교육부의 민주시민교육 자문위원, ‘2022 개정 사회과 교육과정’ 시안 개발 연구원, 교육과정 심의회(사회) 심의위원으로, 그리고 전북교육청의 인성교육진흥위원회 위원장, 인정도서(사회문제 탐구) 심의회 위원장 등으로 활동했다.
주요 저서 『중학교 사회 1, 2』, 『초등학교 사회 3-1 ~ 6-2』, 『거꾸로 교실을 넘어 거꾸로 학습으로』, 『역사와 함께 읽는 민주주의』(세종도서), 『메타버스 수업, 미래교육의 방향을 찾다』, 『사회과 교재연구 및 교수법』, 『통합사회교육의 이해』, 『AI 시대 논술의 방법과 연습』 등.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미래 교육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지 살펴볼 것이다. 그 다음 메타버스가 무엇이고, 메타버스를 활용해 교과별로 수업하는 방법을 제시할 것이다. 최근 메타버스 시대가 다가오고, 메타버스를 활용한 수업이 시도되고 있다. 이미 일부 시ㆍ도 교육청은 메타버스 활용 수업을 위한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왜냐하면 메타버스는 증강 현실과 혼합 현실, 라이프로깅, 거울 세계, 가상 세계 등으로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사회ㆍ경제ㆍ문화 활동의 중심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미래 교육은 AI, 디지털 기술, 메타버스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하느냐가 아니라 미래 사회에서 필요한 역량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함양할 것인가에 달려있다. 미래 사회는 기존의 지식을 암기하는 능력이 아니라 급변하는 세상에 주체적이고 창의적으로 대응할 역량을 요구한다. 이러한 미래 역량을 기르기 위해서는 기존 학교 교육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꾸어야 한다. 공장형 학교에서 교사가 지식을 전달하고 학생은 수동적으로 듣는 수업에서 학생이 주도성을 갖고 주체적이고 능동적으로 학습하도록 지원하는 교육으로 전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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