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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미국 영어 문화 수업
글쓴이
김아영 저
출판사
사람in
출판일
2022년 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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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아영

현) 플로리다주립대 영어 교사 자격증 과정(TEFL Certificate Course)과 영어 교생 실습 과정(TEFL Internship Course) 강의

플로리다주립대 PHILLIP R. FORDYCE AWARD 수상
플로리다주립대 『Center for Intensive English Studies』 ESL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강의
플로리다주립대 『Center for Intensive English Studies』 문법 교재 시리즈 저술
플로리다주립대 『Center for Intensive English Studies』 문법 커리큘럼 개발
플로리다주립대(Florida State University) 외국어 교육학과 석사

저서 『미국 영어 문화 수업: 합하고 더한 책』, 『미국 영어 미국 문화에 대하여』,『미국적인 너무나 미국적인 영어회화 이디엄 1, 2, 3』, 『미국인 사용빈도 다반사 영어회화 구동사 1, 2』, 『미국 영어 회화 문법 1, 2』, 『미국 영어 회화 1, 2』

책 소개

분야영어
이방인이자 생활인의 시각에서 분석한 미국 문화의 진짜 모습 그리고 영어

한국인들에게 미국과 미국 영어는 참 친근하다. ‘서양 = 미국’이라고 생각하던 시대가 있었고 미국 영어를 최고로 보는 분위기는 여전히 우세하다. 그러다 보니 거기 가서 살지 않아도 왠지 잘 아는 느낌이고, 거기에 영어까지 능통하면 미국 사람 다 됐다고 자타가 인정한다. 여기에 ‘과연 그럴까?’라며 딴죽을 거는 사람이 있으니 그가 바로 플로리다 아선생. 플로리다 주립대에서 미국인 예비 영어 교사들에게 문법 잘 가르치기로 소문난 아선생은 미국과 미국 문화를 모르고 영어를 잘한다는 건 어불성설이라고 일갈한다.

사실 그렇다 해도 현실적으로 미국이라는 나라 그 속에 들어가 살지 않는 이상 그런 문화적 내용은 알기 어렵고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들기는 더욱 힘들다. 저자는 미국 사회에서 살아가는 생활인과 한국인으로 30년 가까이 지냈던 이방인의 시각에서 날카롭게 때로는 해학 넘치게 미국 문화와 그것의 언어적 반영을 풀어 준다. 다른 문화 관련 책에서는 찾기 힘든 압도적으로 독특한 내용, 인터넷의 발달에도 속속들이 알기 힘든 미국 문화와 그것이 반영된 영어 표현의 설명은, 읽기의 재미가 어떤 것인지 새삼 느끼게 한다.

*이 책은 〈미국 영어 문화 수업〉과 〈미국 영어 문화 수업 - 심화편〉의 통합 개정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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