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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강남 되는 강북 부동산은 정해져 있다
글쓴이
엄재웅(서경파파)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22년 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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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엄재웅(서경파파)

외국계 부동산 투자회사에서 10년 이상 부동산 투자 컨설팅을 담당했다. 상급지 중심의 투자 전략이 유행하기 이전부터 입지의 겉모습보다 도시개발계획과 구조를 읽는 부동산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현재는 도시개발계획을 바탕으로 한 분석을 통해 장기 관점의 투자 컨설팅을 제공하는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강남 되는 강북 부동산은 정해져 있다』, 『수도권 비주택 투자 수업』, 『다시 시작하는 투자』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정부의 정책은 절대 창의적이지 않다. 돈 되는 개발계획에는 패턴이 있다”

돈 되는 서울시 도시개발계획 완전 분석
‘서울시생활권계획’을 해설하는 유일한 책!
실전 투자를 위한 [특별 부록: 금액대별 투자 지역 추천] 수록

하락장이든 상승장이든 중요하지 않다
하늘이 두 쪽 나도 오르는 부동산은 ‘이것’이 결정한다!

거래절벽 심화… 작년 11월 전국 주택 매매량 1년 전보다 42.5%↓
(연합뉴스, 2022.01.04.)

'거래절벽'에 아파트값 하락세 전환 지역 늘어… 경기 의정부·하남 첫 하락세
(경향신문, 2022년 01.06)

서울 아파트 시장의 거래량이 줄고, 이를 반영하듯 실거래가 지수 역시 불안하다. 모두가 기다렸다는 듯 하락 조짐이 보인다고 난리다. 그렇다면 하락기에는 부동산 가격이 오르지 않을까? 그렇지 않다. 하락기에도 오르는 부동산은 분명 있다. 부동산 시장의 암흑기가 시작됐던 2008년을 돌아보면, 대다수가 돈을 잃었지만, 소수는 이때 더 큰돈을 벌었다.

개발계획을 분석해 투자하는 방법을 담은 책 [강남 되는 강북 부동산은 정해져 있다]를 출간한 엄재웅 저자는 금융 위기 이전부터 부동산 업계에서 일한 전문가다. 저자는 하락장에서도 투자를 의뢰하는 부자들을 위해 가격이 오르는 부동산을 찾아냈다. 저자의 비결은 ‘정부 정책이 밀어줄 부동산에 투자하면 하늘이 두 쪽 나도 떨어지지 않는다’였다. 하지만 모두가 “정부가 밀어줄 지역을 맞히는 게 가능할까?”라고 의문을 가질 것이다. 저자는 자신 있게 “그렇다”라고 대답한다. 저자는 이미 그렇게 성공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서울시가 발행하는 개발계획 ‘서울시생활권계획’ 분석이 그 답이다. 이 문서의 숨은 의미를 읽을 줄 안다면 남들보다 빠르게 경제적 자유를 성취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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