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지방선거부터는 확 바꿔야 한다!”
현역 시의원의 지방자치 ‘새로고침’ 안내서
현역 시의원이 오랜 현장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지방자치의 현실을 철저히 분석하고, “독과점 지방자치”를 “시민이 주체가 되는 지방자치”로 혁신하기 위한 방안들을 제시한다. 이것은 지방선거에 참여하려는 후보와 정당들, 지역활동가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지방자치의 주인인 모든 유권자-시민들이 2018년 지방선거를 통해 “내 삶을 위한, ‘우리의’ 지방자치”를 실현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지금부터 토론하고 준비하는 데 이 책은 유익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독점정치에서 시민정치로” 지방자치를 “새로고침”하는 것은 바로 우리 모두의 몫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