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에서 맹자(孟子)의 사단확충(四端擴充)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민대학교 문화교차학과에서 ’ 조교수(감정과학전공)로 '감정과학'(Science of Feelings)을 공부하고 있고, '감정과학연구소'에서 감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무엇인지 동양과 서양의 고전에서 찾고 있다. 저서로는 ‘칸트의 순수이성 재고(再考)’, ‘평화에 대한 철학적 탐구’, ‘전쟁에 대한 철학적 탐구’가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철학’은 감정에 대한 참다운 인식을 탐구하는 과학이며, 그렇기 때문에 ‘철학사’는 감정과학의 역사입니다. 국민대학교 문화교차학과 ‘감정과학교실’은 감정과학의 논리를 이해하기 위해 서양 철학을 고대 중세 근현대로 나누고 각 시기별로 엄선된 13권의 철학 고전을 객관식 문제로 만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