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털에 대해 오해하는 여러분, 고양이털 호텔에 초대하겠습니다.”
봄이와 비비, 별이 세 마리 고양이의 집사인 차율이 작가가 쓴 책으로, 나날이 증가하는 반려묘 가정을 위한 재미있는 판타지 동화입니다. 우리가 고양이에 대해 갖고 있는 편견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고양이털이 몸에 들어가면 큰 병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하는 라미의 아빠처럼, 고양이를 오해해 온 모든 독자들을 고양이털 호텔로 초대합니다. 이 책은 고양이와 관련된 상식 외에도 고양이 집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을 알려 줍니다. 고양이를 반려동물로 입양하기 전 도움이 될 만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