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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CPO의 혁신전략
글쓴이
스콧 벨스키 저
출판사
해의시간
출판일
2022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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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스콧 벨스키

아이디어 조직화에 필요한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회사 ‘비핸스(Behance)’의 창립자이자 CEO. 그래픽 디자인의 허브로 유명한 ‘비핸스 네트워크(Behance Network)'와 온라인 두뇌 집단인 ‘99퍼센트’를 운영한다. 코넬 대학교에서 디자인과 환경, 경제ㆍ경영을 전공한 뒤 골드만삭스에 입사한 그는 리더십 향상과 조직 개선을 추구하는 전문가들의 모임인 ‘파인 스트리트(Pine Street)’의 일원이 되었다. 그곳에서 혁신적인 경영지도자들의 잠재력을 계발하는 데 힘을 쏟았다. 특히 조직화 기술을 개선하고 핵심 고객들과의 관계를 강화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그 경험을 계기로 하버드 경영대학원에 입학해 MBA 과정을 이수하고 비핸스를 설립했다. 그는 모든 업계에 존재하는 우수한 혁신은 생산성이 뛰어나고 창의적인 사람들이 함께 이루어 낸 결과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의 생각을 조직하고 인맥을 쌓으며 팀을 이끌어 가는 일을 돕는데 자신의 삶을 바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우버, 스위트그린, 에어비앤비, 비핸스를
혁신으로 이끈 리더의 경영 노하우

‘메시 미들을 극복하라!’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모든 작업은 언제 끝날지 모르는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과 같다. 확신과 불확신, 희망과 절망을 오가는 업다운이 수차례 반복된다. 불확실성, 불안함이란 감정은 개인의 창의성과 업무 능률을 떨어뜨리고 팀워크를 와해하는 강력한 존재다. 저자 스콧 벨스키는 출구가 보이지 않는 불확실한 감정이 드는 중간 단계를 ‘메시 미들messy middle’이라고 부른다. 이는 피로가 쌓여 무기력해지고 정신이 혼미해져 판단에 확신이 서지 않는 혼돈의 상태를 말한다. 모든 일의 시작과 끝으로 가는 여정에는 메시 미들이 존재한다. 개인이든 회사든 메시 미들을 이겨내고 세상을 바꾸는 뛰어난 창조물을 내놓는다면, 문명은 발전하고 모두가 그 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다. 소박하게 자기 회사만의 이득을 위해서라도 회사의 리더라면 메시 미들이라는 자기와의 싸움은 물론, 직원들이 그 싸움에서 이겨낼 수 있도록 확신의 길을 보여주며 사기를 증진시키고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기술이 필요하다. 수년간 여러 기업의 창업부터 조직 구성, 프로젝트 진행과 제품 출시, 후속 제품 기획까지 조직의 프로세스를 관리하며 깨달은 저자의 메시 미들 해결책을 지금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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