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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만의 어제와 오늘
글쓴이
윤명철 외 10명
출판사
푸른길
출판일
2022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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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명철

동국대학교 교수, 터키 국립 이스탄불대학교 객원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 동국대학교 명예교수, 우즈베키스탄 국립 사마르칸드대학교 교수다. 고구려연구회 부회장, 한민족학회 회장, 고조선단군학회 회장을 거쳐 현재 한국해양정책학회 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

유튜브 <윤명철 교수의 역사대학> 운영
대한민국 근정포장 수상
동아일보 창립 90주년 ‘2020년 한국을 빛낼 100인’에 선정
연암문학상 대상(시), 봉암 역사학술상 등 수상

한민족의 정체성을 찾아 1982년부터 일본, 만주, 연해주, 바이칼, 알타이, 파미르 등 유라시아 세계의 현장을 지속적으로 조사해오고 있다.

『역사는 진보하는가』, 『동아지중해와 고대 일본』, 『고구려 해양사 연구』, 『광개토태왕과 한고려의 꿈』, 『장수왕 장보고 그들에게 길을 묻다』, 『단군신화, 또 하나의 해석』, 『윤명철 해양 논문선집 8권』, 『한국해양사 연구』, 『고구려, 역사에서 미래로』, 『고조선 문명권과 해륙 활동』, 『동아시아의 영토분쟁과 역사 갈등』, 『우산국, 울릉도와 독도의 나라』, 『한민족 해양 활동 이야기 1, 2』, 『윤명철의 한국, 한국인』 등 60여 권의 저서와 단군신화 서사시 2부를 비
롯해 『고구려 겨울』, 『고구려 소리』, 『바이칼에서 우랄, 알타이 너머』 등 16권의 시집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평화번영과 해양문화공동체 구축을 위한
경기만의 역사적·지리적·문화적 복원


경기지역학 연구 활동은 2015년 경기학회가 설립되면서부터 조직화되기 시작했다고 할 수 있다. 2019년부터는 경기지역 연구단체가 참가하는 경기학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활동을 공유해 왔다. 경기학 학술연구단체들은 연구의 주요 성과를 단행본으로 출간하고자 뜻을 모았고, 그 결과로 경기학총서 시리즈의 첫 번째 간행물인 이 책이 탄생하였다. 경기만은 한반도의 과거와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핵심 키워드로 경기지역의 정체성을 잘 나타내는 역사지리적 장소이다. 세계화와 지역화가 급격하게 이루어지고 평화를 지키는 것이 과제로 부각된 현시대 상황에서 한강하구를 아우르는 경기만을 새로운 관점에서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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