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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 대학부 이야기
글쓴이
송인규 외 11명
출판사
세움북스
출판일
2022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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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인규

서구의 신학 이론보다 성경 본문에 천착하여 자신이 치열하게 고민하고 씨름해 온 신학적, 성경적 이슈를 글쓰기에 담아내는 생활 신학자이다. 건국대학교에서 축산학을, 총신대학교와 미국 칼빈신학교에서 신학을, 시러큐스대학교에서 철학(Ph.D.)을 공부했다. 한국 IVF 총무를 역임했고,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이자 새시대교회 설교자로 사역했으며, 한국교회탐구센터 소장으로 있다.

저서로는 『아는 만큼 누리는 예배』, 『아는 만큼 깊어지는 신앙』, 『아는 만큼 건강한 목회』, 『책의 미로 책의 지도』, 『하나님의 뜻을 아는 길』(비아토르), 『나의 주 나의 하나님』, 『세 마리 여우 길들이기』, 『예배당 중심의 기독교를 탈피하라』, 『새로 쓴 기독교, 세계, 관』(이상 IVP), 『평신도 신학 1, 2』(홍성사), 『성경의 적용』, 『분별력 1, 2』(이상 부흥과개혁사) 등이 있으며, 성경 공부 교재를 여러 권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 부흥의 시기를 이끈 한국 교회 대학부와 선교 단체의 위대한 현장 이야기
· 한국 교회 청년 신앙 운동의 길라잡이와 마중물이 될 책
· 청년이 살아야 교회가 산다! 한국 교회의 미래와 사역의 길을 제시하다
· 청년 사역과 교회 성장에 비전을 품은 목회자, 리더, 청년들이 읽어야 할 책

위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한국 교회 대학부. 오늘날 교회를 떠나고 있는 청년들이 많아지고 있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교회 젊은 층의 수는 눈에 띄게 줄고 계속해서 고령화되어 가고 있는 현실이다. 이 위기를 기회로 삼아 한국 교회 대학부의 주역들이 모여 1970년대 대학부 부흥기의 활동과 열매를 다시금 살펴보고 오늘날의 대학부 및 청년 사역을 도울 수 있는 실제적이며 성경적인 대안들을 제시했다.

당시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사역했던 CCC, IVF, UBF, SFC, JDM 선교 단체들의 협력과 열매 또한 같이 살피는 이 책은, 우리로 젊은이들의 역할이 얼마나 소중한지 가르쳐 주고, 다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을 제공한다. 과거 부흥기 대학부 사역에 몸담았던 이들의 생생한 증언을 들어보자. 그리고 지금의 우리가 무엇이 부족하고 문제인지 돌아보자. 청년 사역에 부흥을 꿈꾸는 교역자들과 리더들, 청년들이 읽고 다시 성장하며 변화하는 기회로 삼아, 한국 교회의 미래를 밝힐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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