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나를 넘어서는 성경 묵상
글쓴이
옥명호 저
출판사
비아토르
출판일
2022년 3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옥명호

거제도에서 태어나 바다와 바람, 모래해변과 숲을 벗하며 성장기를 보냈다. 대학 진학을 계기로 서울로 유학을 왔고, 졸업한 뒤 기독교 독립월간지 <복음과상황> 기자, 홍성사와 IVP 편집장을 거쳐 <복음과상황> 편집장으로 일했다. 지금은 1인 출판사 ‘잉클링즈Inklings’를 꾸려 가는 한편, 읽고 쓰고 편집하는 일을 매 순간 힘겨워하면서도 일생의 일로 받아들이는 편집자요 글쟁이로 살아간다. 대학생 때 한 선교단체에서 회심을 경험한 후 30년째 성경 묵상을 이어 오고 있다. 서울 구로구 궁동에 있는 서울평안교회(합신)에 출석하면서 ‘꽃다운친구들’ 운영위원, ‘한국복음주의운동연구소’ 자문위원으로도 참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직장인 아빠의 잠자리 독서육아를 다룬 《아빠가 책을 읽어줄 때 생기는 일들》(옐로브릭), 십대에게 들려주는 노철학자의 인생 지혜를 담은 《답없는 너에게》(홍성사, 공저)가 있으며, 인도적 대북지원단체인 ‘(사)남북나눔’의 20년 나눔 이야기를 정리한 《화해와 평화의 좁은 길》(홍성사)의 기획 및 구성작가로 참여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나를 위한, 우리를 위한
지극히 사적이면서도 공적인 묵상의 여정


“교회는 비회원들의 이익을 위해 존재하는 유일한 단체다.”_윌리엄 템플

대학생 시절 한 선교단체에서 영적 회심을 한 뒤 30년간 성경 묵상을 이어 오면서 나와 이웃, 사회를 품어 가는 여정을 담았다. 나를 넘어 ‘세상을 품는’ 묵상의 세계를 열어 가기 위해 가장 먼저는 성경이 말하는 바를 제대로 읽어야 하며, 이를 위해 우리 안에 있는 ‘오만과 편견’, ‘오독과 곡해’, ‘나쁜 신학’을 넘어설 때 눈이 맑아져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직시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묵상의 오름길과 내림길에서 만난 수많은 책에서 캐낸 보석 같은 글귀들은 이 책을 읽는 또 다른 묘미를 선사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