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제너럴스
글쓴이
토머스 릭스 저
출판사
플래닛미디어
출판일
2022년 3월 2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토머스 릭스

토머스 릭스는 미국 신안보재단의 국내 안보 고문이며 ‘미래전쟁 프로젝트’의 멤버이다. 신미국안보센터(Center for a New American Security) 전직 연구원이었으며 잡지 《포린폴리시(Foreign Policy)》의 기고자였고, 최고의 국방 블로그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퓰리처상을 2회 수상한 팀의 일원으로 소말리아, 아이티, 한국, 보스니아, 코소보, 마케도니아, 쿠웨이트, 터키, 아프가니스탄, 그리고 이라크 등에서 취재 활동을 했다.
저자가 집필한 여러 권의 책 중에서 『The Gambler』와 『Churchill and Orwell』은 《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의 베스트셀러로 유명하며, 『Fiasco』는 퓰리처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이 책 『제너럴스(THE GENERALS)』는 지난 75여 년 동안 미 육군의 특출한 장군들이 제2차 세계대전, 6·25 전쟁, 베트남전, 이라크전, 아프간전 등 전쟁터에서 벌인 전쟁의 지휘에 관한 이야기이다. 국가 지도자와 국민은 그들에게 사람의 생명을 살리고 죽이는 권한, 진급과 강등의 결정권, 국가의 가장 기본적인 문제를 대통령에게 조언하는 책무를 부여했다. 그리고 장군에게는 가장 중요한 가치이자 핵심인 군 조직을 육성하는 역할을 맡겼다. 강건한 군인과 강철 같은 군대를 조직하기 위해서는 탁월한 군인을 선발하고 그들의 능력을 최대치까지 끌어올리는 훈련이 필요하며, 전쟁 중 절체절명의 순간에 단호하게 결정을 내릴 수 있는 판단력을 갖춘 장군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현대 전쟁사에서 이러한 총체적 능력으로 위대한 군대를 만든 강력한 리더십과 군사적 통찰력으로 과감한 인사 정책을 실행할 수 있는 결단력을 갖춘 장군은 누구인가? 그들은 어떤 과정을 거쳐 위대한 장군이 되었으며 무엇을 결정했는가? 이 책은 이에 대한 저자의 고민에서 출발해 제2차 세계대전을 승전으로 이끈 장군들부터 한국전쟁과 베트남 전쟁, 이라크전, 아프간전에 이르기까지 장군 30여 명의 이야기를 파노라마처럼 펼쳐놓는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조지 마셜,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조지 패튼, 더글러스 맥아더 등 외에도 매튜 리지웨이, 맥스웰 테일러, 윌리엄 웨스트모어랜드, 윌리엄 드퓨이, 윌리엄 레이 피어스, 콜린 파월, 노먼 슈워츠코프, 토미 프랭크스, 리카르도 산체스, 조지 케이시, 데이비드 페트레이어스 등의 이야기는 복잡계에 사는 현재의 우리에게 군대 지휘관뿐 아니라 사회 각계의 리더와 경영자들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