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하나가 천 만원이라고?
우리 몸의 보석, 이를 지키는 노하우 대공개!
치과 의사들은 이 하나의 값어치를 1천만 원, 또는 그 이상으로 매겨요. 이는 한번 부러지면 그대로 살려 낼 수 없고, 인공 치아를 심는 비용도 많이 들어요. 또 수술을 위해 필요한 시간과 심리적인 긴장 등을 모두 더하면 1천 만원이 넘는다는 거지요. 영구치가 다 나면 우리 입속에는 28개 이상의 이가 생기니까 2억 8천만 원이 넘는 보석이 있는 셈이에요. 이런 소중한 보석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10년 전과 비교하면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충치 개수는 절반으로 줄었어요. 하지만 충치를 경험하는 어린이들은 여전히 많고, 대부분의 어린이는 충치균에게 이를 정복당한 다음에야 치과를 찾아요. 이 책은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이에 대해 평소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평생 건강한 이를 가졌으면 하는 바람에서 기획되었어요.《대한민국 초등학생 건치 프로젝트》에는 다양한 이 상식뿐만 아니라 효과적인 이 건강 관리, 이에 얽힌 황당한 이야기까지, 이에 관한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어요. 이를 제대로 이해하고, 충치균의 정체를 제대로 알면 평생 충치 없이 살 수 있어요. 그 노하우를 한번 알아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