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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
글쓴이
이현정 저
출판사
길벗
출판일
2013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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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현정

서른아홉 살, 마이너스 2,000만 원으로 뒤늦게 시작한 경매로 3년 만에 21채의 집주인이 되었다. 이때의 생생한 경험담을 담아낸 《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가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아 베스트셀러 작가로 거듭났다. 부동산 시장이 얼어붙거나 과열되어도 늘 시장에 머무르며 십수 년간 경매 현장을 누빈 저자는 경매야말로 안전하면서도 빠르게 자산을 증식시켜주는 최고의 수단이라고 말한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돈 없는 내가 할 수 있는 재테크는 무엇일까?

경매는 ‘돈 좀 있는 사람들만의 재테크’가 아니다. 부동산 침체와 담보대출을 갚지 못하는 집주인들이 많아지면서 질 좋은 경매 물건이 나오고 있다. 내 집 마련이 꿈인 메뚜기 전세 세입자부터 명도가 두려워 경매를 시작도 못하는 소심한 투자자라면 바로 지금이 경매 공부를 시작할 때이다.『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는 초보자가 경매를 처음 접할 때 갖는 궁금증부터 ‘세입자와 첫만남에서 주도권 잡는 법’ ‘내용증명 효과적인 활용법’ ‘관리사무소와 미납 관리비 협상하기’ ‘대출 상담사 똑똑하게 이용하기’ 등 실제 경험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경매 팁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빌라 전세금 9천만원이 전재산이던 저자는 늦둥이 셋째를 가진 후 깨끗한 32평 아파트에 살고 싶어졌고, 경매를 통해 첫 낙찰로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뤘다. 그렇게 내 집을 장만한 후, 경매가 부동산 할인매장이며 돈 없어도 돈을 벌 수 있는 매력적인 투자처라는 것을 깨달았다. 한 채의 월세와 시세차익은 적었지만 집이 늘어날수록 눈덩이처럼 수익도 불어났고, 제2의 월급통장 역할을 톡톡히 했다. 그렇게 3년이 흐른 후, 21채 집주인이 되었다.

이처럼 적은 돈으로 안전하게 경매투자하는 노하우와 필요한 내용만 담은 실속형 경매 정보를 통해, 독자들은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할 수 있는 비결을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 특유의 활달함과 긍정 에너지가 가미되었기에 독자들은 더욱 현실적이고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녀는 필요하다면 같은 장소를 열 번도 가고, 창피함을 무릅쓰고 수십 번 질문하기도 한다. 책에는 이런 행동 하나하나가 생동감 넘치게 묘사되어 읽는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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