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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출근합니다
글쓴이
임희걸 저
출판사
끌리는책
출판일
2022년 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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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희걸

고려대학교를 졸업한 후, DB그룹(구 동부그룹) 계열사인 DB생명에서 20년 이상 근무했다. 인사, 교육, 영업 등 여러 부서를 거치며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팀의 성과를 끌어올리는 리더십을 쌓아왔다. 현재는 영업지원팀의 팀장으로서 효율적인 팀 운영과 지원 체계를 통해 매출 성장과 조직 성과를 이끌고 있다.

팀장으로서 성장하려면 전문성, 소통, 자기성찰의 3가지 요소가 중요하다고 믿는다. ‘함께 일하며 성장하고 일의 고수가 되는 법’을 꾸준히 연구했으며, 지난 15년간 직장인 독서 토론 모임에 참여하고 직접 운영도 했다. 그뿐만 아니라 직장인 스터디 그룹에서 리더십과 인사 전략을 깊이 있게 공부하며 팀장 역할 모델에 대한 전문성을 더욱 강화했다.

브런치스토리에서 실무형 팀장의 팀 운영 노하우를 담은 글을 정기적으로 연재했으며, 저서로는 『나를 위해 출근합니다』, 『팀장이 당신에게 진짜 원하는 것 39』가 있다.

팀 관리도, 실무도 어떻게 하면 둘 다 잘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는 팀장이라면, 이 책에서 소개하는 실무형 팀장의 ‘팀 운영 노하우’를 꼭 적용해 보기를 바란다. 정체성 혼란의 늪에서 빠져나와 요즘 시대에 요구되는 팀장 인재상에 부합할 수 있을 것이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왜 이 회사에 다니는가?
‘퇴사하고 싶다’ ‘독립하고 싶다’ 때로는 ‘다른 회사로 옮기고 싶다’.
직장인이라면 출근길에 한 번쯤 되뇌는 생각이다.
그런데 회사생활이 고통스럽기만 한 것일까? 월급날만 기다리면서 버티는 게 맞는 것일까?
이왕 하는 일이라면, 이왕 다니는 회사라면 생각을 바꿔보자.
20여 년간 한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저자는 이렇게 묻는다.
“함께 성장하는 동료가 있는가?”
“따라 하고 배울 만한 고수가 있는가?”
“나는 사람을 통해 성장할 준비가 되었는가?”

당신 곁에 누가 있는가?

저자는 직장생활을 잘하기 위해, 모든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 시간과 에너지를 소비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조직에는 함께 있어 힘이 되는 동료가 있고, 배우고 따라 하고 싶은 고수도 있지만 내 성장을 가로막는 빌런도 있기 때문이다. 내 성장을 도와줄 고수는 적극적으로 찾되 빌런은 적당히 피하는 지혜도 필요하다고.
이 책은 남다른 자세로 일할 수 있는 세 가지 시선을 제공하고 있다.
첫째, 동료. 함께 도우며 버티고 나아가는 힘을 얻는 동료가 있다.
둘째, 고수. 일만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창의력, 추진력, 소통력, 문제해결력 등을 고루 갖춘, 롤 모델로 삼을 만한 고수가 있다.
셋째, 나. 사람을 통해 배우고 일하는 의미를 찾으며 성장하고 싶은 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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