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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AI와 일한다
글쓴이
전승민 저
출판사
위너스북
출판일
2022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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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승민

과학 전문기자 및 저술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과학저널리즘 석사학위를 받았다. 과학기술 전문 미디어 기업 동아사이언스에서 11년간 일하며 월간 잡지 『과학동아』 기자, 일간신문 『동아일보』 과학팀장, 『동아사이언스 포털』 온라인 뉴스 편집장, 동아사이언스 전체 수석기자를 지냈다. 이후 세계적인 테크 전문 매체 『와이어드』 한국판 정보과학부장, 『파퓰러사이언스』 한국판 편집장 등을 역임하며 국내외 과학기술 저널리즘의 흐름을 이끌어왔다. 저서로는 청소년들을 위한 디지털 인문학 도서 『인공지능과 4차산업혁명의 미래』, 로봇 기술에 대해 알기 쉽게 정리한 『로봇과 AI』, 대중을 위한 백신 기술 해설서 『알기 쉬운 백신 이야기』 등 10여 권이 있다.

『테크놀로지 시프트』는 저자가 수많은 연구 현장과 산업 전선을 발로 누빈 경험을 바탕으로 쓰였다. 단순한 기술 나열이 아닌, ‘기술이 산업과 사회를 어떻게 바꾸는가’라는 관점을 제시한다. 기술은 더 이상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은 가장 강력한 생존 전략이 될 것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인공지능(AI) 시대, 달라지는 업무 환경
혼란스러운 직장인을 위한 AI 가이드북!

작년 12월,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발표한 보고서 「청년이 생각하는 2030년의 세계」에 따르면 ‘인공지능과 새로운 기술’에 대해 우려스럽다고 답한 비율은 국내가 26%로 국외(15%)보다 11%포인트 높았다. 일자리 문제와 관련해 인공지능에 대한 청년들의 우려가 크게 나타난 것이다.

이 책 『나는 AI와 일한다』의 저자 전승민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미래를 대비하는 길을 거리낌 없이 제시하는 사람은 쉽게 찾아볼 수 있지만 시대의 변화, 그 틈에서 혼란을 겪는 젊은 직장인들의 미래를 걱정해주는 사람은 보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그런 사회 초년생들에게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길을 제시하고 싶은 저자의 마음이 담겨 만들어졌다. 지피지기 백전불태라는 말처럼, 상대(인공지능)와 나를 제대로 알면 미래 일자리 시장에서 밀려나지 않을 수 있다. 인공지능을 주축으로 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직장인으로서 무사히 살아남고 싶은가? 이 책을 통해 인공지능의 현주소와 미래에 우리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을 파악해보자. 마침내 미래 직장인으로서의 우리 모습이 명확하게 그려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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