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 출생. 문학미디어 신인문학상 시 부문으로 등단했다. [동양일보] 여성백일장 수상했으며, 충북여성문학회 양성평등 수상, 서울 신사임당백일장 시 수상, [동양일보] 진천 조명희문학관 주최 수상했다. 여백시인협회 회원이다. 저서로는 시집 『레몬에이드이고 싶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 그림 같은 시집을 읽고 있노라니 오후 내내 맑은 시냇물에 와서 옛이야기를 나풀나풀 팔랑팔랑 비벼대는 기분이다. 먼 추억이 떠오르고 엄마가 곧 전화할 것 같은 상상에 빠진다. 아름다운 관계의 종소리가 퍼지는 듯하다 - 이선숙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