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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우리는 미쳤다 : 1970년대 고교야구
글쓴이
최홍섭 저
출판사
W미디어
출판일
2022년 4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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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홍섭

서울대학교 정치학과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런던 킹스턴 리버럴 시나고그에서 [복음과 랍비 유대교] 과정을 수료했고, 아신대 선교대학원 아랍지역학과에서 수학했다. 조선일보에 입사해 산업부 차장까지 근무했고, 삼성그룹으로 옮겨 미래전략실 전무까지 지냈으며, 현재 주간조선 객원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12번 다녀왔다. 저서로는 두바이 지도자 셰이크 모하메드의 리더십을 현지 취재한 『두바이 기적의 리더십』을 비롯하여 『한국의 CEO 20』 『대한민국 스타 CEO』 『그 시절 우리는 미쳤다: 1970년대 고교야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 야구는 구기운동 중에서 가장 사람 중심의 스포츠이다!

예전에 연세 지긋한 어른들은 운동경기에 열광하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다며 “그깟 공놀이가 뭔데…”라는 말로 무시했었다. 하지만 ‘그깟 공놀이’에 불과한 스포츠의 하나인 야구의 매력에 빠져 많은 사람들이 직접 야구경기장을 찾는가 하면, TV 앞에서 또는 핸드폰으로 경기를 보며 열광한다. 야구는 공으로 하는 운동 중에서 가장 ‘사람’이 중심 되는 스포츠이다. 거의 모든 구기 운동들은 공이 골대로 들어가거나 아니면 네트 너머 상대편 지면에 닿거나 코트를 벗어나면서 득점이 되고 승패가 갈리지만, 야구는 선수가 홈플레이트에 들어와야만 득점이 된다. 게다가 “역전의 명수”라거나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야구 명언이 회자되는 것처럼, 9회말 투아웃에서도 극적으로 승부가 바뀌는 것이 야구의 묘미다. 그만큼 우리 삶과 닮아 있는 스포츠이기에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야구에 열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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