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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보병궁 복음서
글쓴이
리바이 다울링 저
출판사
상생출판
출판일
2022년 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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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리바이 다울링

미국 오하이오주州 벨빌Bellville에서 태어났다. 목회자인 그는 19세기 말인 1908년에 『보병궁 복음서: 보병궁 시대 세계 교회의 철학 및 실천적 근거』를 출간하면서 “이 책은 신약 성경에서 침묵하고 있는 예수의 잃어버린 18년을 포함하여 예수의 진정한 삶을 드러내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그는 새벽 2시부터 6시까지의 고요함 속에서 천상 아카샤의 기록을 옮겨 적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성경에 기록되지 않은 예수 그리스도의 18년 생애와
동방으로의 구도 여정에 대한
천상 아카샤의 기록인 보병궁 복음서!
국내 최초 영한대역 완역본 출간!

아카샤의 기록


만물의 일차적 실체이자 영인 아카샤Akasha는 절묘하고 가늘고 예민해서 이 우주의 어느 궁벽한 곳에서 울리는 에테르의 아주 미세한 진동이라도 할지라도 그 위에 지워지지 않는 인상을 남긴다. 이것은 존재하는 모든 곳에 있는 ‘우주의 마음’이다. 동양의 학자들은 그것을 ‘아카샤의 기록’이라고 했고 히브리의 스승들은 ‘하나님의 기억의 책’이라고 했다. 인간의 마음이 우주의 마음과 정확히 일치할 때, 인간은 이러한 아카식 인상을 의식적으로 인식할 수 있고, 어떤 언어로도 번역할 수 있다.

보병궁 복음서에는 예수와 그의 가르침의 요람이 되는 인류 원형 문화의 맥락을 찾아볼 수 있는 소중한 구절들이 많다. 한 가지 예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 계신다는 구절을 들 수 있다. 이러한 가르침은 동방 신교神敎 문화의 천지부모 사상이 전수된 것으로써, 예수가 동방으로의 유학 여정을 통하여 전해 들은 여러 원형 문화적 가르침들 가운데 하나였을 것이다. 그중에서도 예수가 하나님을 ‘일(1)수이시며 삼(3)수이시며 칠(7)수이신 하나님’(9:14)으로 인식하였고, ‘성령의 수는 일곱이며 하나님은 그의 손 에 시간의 일곱을 쥐고 계신’(96:23) 것으로 이해했다는 대목은 매우 특별하다. 예수 가르침의 핵심이 9,000년 동방 신교神敎 문화의 원형 정신인 천부경 문화에 깊이 영향 받아 태동되었음을 짐작케 하기 때문이다. 〈역자 서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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