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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복음에 빚진 사람
글쓴이
이민교 저
출판사
사도행전
출판일
2022년 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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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민교

소록도에서 한센인들에게 불교를 전하던 그는 오히려 한센인들의 사랑과 전도를 받고 성령을 체험하면서 목사가 되었다. 자신이 ‘복음에 빚진 사람’임을 고백하며, 약사로 일하던 아내와 두 자녀 함께 우즈베키스탄으로 가서 축구를 통해 농아교회를 개척했다. 911 사태 이후엔 카자흐스탄에서도 국가대표 농아축구팀 감독으로 아시안게임 4회, 올림픽 2회, 월드컵 1회 출전했다. 현재 GP 사역자로, 북조선 농아축구팀 감독으로, 사단법인 Global Blessing 대표로 장애인을 섬기는 사역을 하고 있다. <복음에 빚진 사람>, <하나님이 보낸 사람>, <더하기 십자가 곱하기 십자가>, <통일 연습>, <미스터 미션, 조동진> 등을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나는 누구인가?”
“왜 사는가?”
“어떻게 살 것인가?”
이 책이 청소년들의 이런 질문에 답이 되고 싶다. 겨울 밤바다를 표류하는 돛단배에 실린 것 같은 이 시대의 청소년들이 이 한 권의 만화책을 통해 빛을 만나 하늘 생명으로 잉태되기를.
_저자의 서문(책을 내면서) 중에서

10년 넘게 선교사 간증의 베스트셀러로서 독자들에게 감동과 도전을 선사해온, 이민교 선교사의 저서 『복음에 빚진 사람』이 만화책으로 구성돼 출간됐습니다. “예수를 머리로만 알면 아무 힘이 없다”라고 청년들에게 강조한다는 저자의 삶이 어린이부터 장년층까지 세대를 뛰어넘어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형식인 만화로 나온 것입니다.

『복음에 빚진 사람』에 기록된 내용의 핵심 줄거리와 에피소드를 만화에 어울리도록 재구성해 스마트폰에 중독된 청소년들도, 독서에 어려움을 느끼는 장년과 노년층도 흥미롭게 볼 수 있습니다. 이 만화책은 또한 『복음에 빚진 사람』 출간 이후, 저자가 북한의 장애인 축구 사역까지 하게 된최근 이야기까지 아울러 다룹니다.

저자는 만화책의 마지막 결론으로, 자신이 복음에 빚진 자이므로 “하나님이 내게 보여주신 지극히 작은 자, 농아를 위해 살았고, 계속 살아갈 것”이라고 밝힙니다. 그의 삶은 중앙아시아의 고려인들이 쓰는 방언 ‘아숨차이오’처럼, 정말 숨이 차도록 감사한 인생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독자는 숨이 차도록 감사한 그의 인생 고백에 공감하게 됩니다. 또한 서문에서 밝힌 저자의 바람처럼, 특히 이 책을 읽는 청소년과 청년들이 ‘나는 누구?’이며 왜 사는 것이며, 어떻게 살 것인지까지 생각할 수 있게 해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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