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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집으로 가는 길
글쓴이
제이슨 레이놀즈 저
출판사
밝은세상
출판일
2022년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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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이슨 레이놀즈

평단의 찬사를 받은 작품 『내가 최고였을 때(When I was the greatest)』로 코레타 스콧 킹 상과 존 스텝토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나의 사랑스러운 장례식(The Boy in the Black Suit)』, 브렌던 키엘리(Brendan Kiely)와 공저한 『All American Boys』 그리고 아동 도서 데뷔작인 『너처럼 용감하게(As Brave as You)』가 코레타 스콧 킹 아너 상의 수상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육상팀 아이들의 이야기 4부작 중 첫 번째 작품인 『고스트(Ghost)』와 청소년용 운문 소설 『롱 웨이 다운(Long Way Down)』은 전미도서상 청소년 부문의 최종 후보로 선정되기도 했다. 제이슨은 마일스 모랄레스의 동네인 뉴욕 브루클린에서 오랫동안 살다가 워싱턴 DC로 이사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
같은 교실, 같은 나이!
하지만 서로 다른 아이들이 펼쳐가는 10편의 리얼 스토리!


제이슨 레이놀즈의 『집으로 가는 길』은 학교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10편의 소설로 구성되어 있다. 제이슨 레이놀즈는 연작소설의 형식을 취하고 있는 이 YA소설에서 독자와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방식을 선보인다. 10편의 소설들은 주인공도 다르고 서로 직접적인 관련성이 없지만 학교라는 공통의 공간과 시간, 또래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밀접한 연결고리가 있다. 같은 학교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같은 교정을 걸어 집으로 돌아가는 아이들이 펼쳐 보이는 이야기지만 각기 다른 색채와 맛을 선보인다.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아이들의 머릿속에는 과연 어떤 이야기와 고민이 들어 있을까? 학교는 아이들이 중심인 사회이고, 친구들 사이의 이견과 갈등을 대화와 소통을 통해 해소하며 공감을 이루는 공간이다. 학교는 사회의 축소판이고,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익히는 학습의 공간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 그려 보이는 10편의 소설들은 아이들의 다양한 고민과 갈등을 풍부한 유머와 재치를 곁들여 꾸밈없이 펼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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