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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의 네팔 선교 개척자들
글쓴이
김한성 외 2명
출판사
세움북스
출판일
2022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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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한성

2002년부터 현재까지, 아신대학교(ACTS)에서 선교영어학과/국제개발협력학부의 교수로 후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네팔선교연구원 연구 교수로도 섬기고 있다. 한국 복음주의선교신학회 부회장(2015년)을 역임했고, 한국 선교신학회의 우수 논문 연구자상(2020년)을 수상했으며, 현재 해외 학술지인 『Journal of Asian Mission』의 편집 위원, 『ACTS신학저널』(한국연구재단 등재지)의 편집 위원장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 및 역서로는 『한국 교회와 네팔 선교』(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출판부), 『선하고 거룩한 동역』(죠이북스), 『선교지에 어떤 교회를 세울 것인가』(예영커뮤니케이션), 『한국 교회의 네팔 선교 개척자들』(세움북스), 『모금의 영성』(헨리 나우엔 저, 포이에마), 『타문화권 교육 선교』(마이클 로마노스키와 테리 맥카시 저, CLC), 『타문화권 교회 개척』(톰 스테픈 저, 토기장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한국 교회가 네팔 선교 사역을 시작한 지도 벌써 40년이 되었다. 본서는 한국 교회의 네팔 선교 40주년을 기념하여 만든 시리즈 첫 번째 책이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서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머나먼 땅에서 자기 생애를 바친 네 가정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들은 다른 신을 섬기고 다른 문화를 살아가는 힌두권 나라 네팔에서 온갖 역경을 겪어 내며 네팔을 섬겼다. 신학교를 세우고, 의료 활동과 번역 활동 등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복음과 사랑을 전하며 네팔 그리스도인들을 양성했다. 그들이 그렇게 할 수 있었던 동기는 무엇이었을까? 그들의 고백과 그들의 삶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들과 함께하신 하나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 손길과 능력을 확인함으로 우리의 신앙을 돌아보자. 한국 교회 성도가 누리고 있는 복음의 가치가 더욱 빛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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