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더러운 손을 거기에 닦지 마
글쓴이
아시자와 요 저
출판사
피니스아프리카에
출판일
2022년 4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아시자와 요

1984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2006년 지바대학 문학부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근무하다 2012년 《죄의 여백》으로 제3회 야성시대 프론티어 문학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2016년 <용서는 바라지 않습니다>가 제38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 신인상 후보 및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5위로 선정되었으며, 2018년 《아니 땐 굴뚝에 연기는》으로 제7회 시즈오카 서점대상을 수상했다. 2020년에는 《더러워진 손을 거기에 닦지 마》가 제164회 나오키상 후보에 올랐고, 2023년에는 《밤의 이정표夜の道標》로 제76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장편 및 연작단편집 부문을 수상했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뛰어난 심리 묘사와 충격적인 반전을 탄탄한 스토리로 엮어내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그녀의 두 번째 장편소설인 《나쁜 것이 오지 않기를》 역시 여성 캐릭터가 맞닥뜨릴 수 있는 뻔한 사건을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결말로 이끌어 수많은 독자를 충격에 빠뜨린 수작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스멀스멀 다가오는 걱정,
은근슬쩍 변화하는 일상에서 눈을 돌려서는 안 된다.


평온하게 여름방학을 마치고 싶은 초등학교 선생, 치매를 앓고 있는 아내에게 상처를 주고 싶지 않은 남편, 오래전 불륜 상대를 되돌아보고 싶지 않은 요리 연구가의 비밀, 죽기 전 남편의 고민을 덜어 주려는 아내, 빛나는 미래를 망치고 싶지 않은 영화감독. 일상에서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고 마주칠 수 있는, 사소하거나 대수롭지 않은 일에서 마뜩잖은 상황을 맞을 수 있다. 불가항력적이고 피할 수 없는 일. 우리는 그런 일에 대비할 수 없다. 상황은 내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하지만 손 놓고 기다릴 수도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최종 후보에 오른 「단지 운이 나빴을 뿐」과 「벌충」이 수록된 촌철살인의 단편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