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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시 이렇게 쓰면 쉽게 쓸 수 있다
글쓴이
김관식 저
출판사
서정문학
출판일
2022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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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관식

광주교육대학, 조선대 대학원, 한국교원대 대학원, 한국방송대 대학원 졸업, 숭실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과 박사과정 수료. 1976년 [전남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입상, [자유문학] 신인상 시 당선(1998년). 낸 책으로 동시집 『토끼 발자국』(1983) 외 17권. 시집 『가루의 힘』(2014) 등 18권, 문학평론집 『한국현대시의 성찰과 전망』 외 9권, 문학창작이론서 『현대시 창작방법과 실제』 외 2권, 백교문학상 대상, 김우종문학상 문학평론 부문 본상 수상, 황조근정 훈장. 현재는 사단법인 '한국문학협회' 자문위원, 계간 [창작산맥] 운영이사. 격월간 [서정문학] 운영위원, 계간 [한글문학] 자문위원, 계간 [문예창작] 편집위원, 계간 [백제문학], [남도문학], [가온문학], [나눔문학] 신인심사위원으로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관식의 『서정시 이렇게 쓰면 쉽게 쓸 수 있다』는 서정시를 쉽게 쓸 수 있는 국내 최초의 독창적인 시 창작 실기 스킬북이다. 『현대시 창작방법과 실제』의 스킬북으로써 빠른 기간 내에 시 쓰는 방법을 바로 알고 현역 시인으로서의 한 단계 업그레이드를 위해 꼭 필요한 안내서이며 습작기 시인들의 습작 길잡이 역할을 할 시창작 기초기능을 익히기 위한 교과서같은 시창작 안내서이다. 이제까지 많은 시창작 안내서들이 출간되었지만 외국시 이론들을 그대로 받아들여 천편일률적으로 이론에 치우친 점을 과감하게 개선한 획기적인 서정시 창작방법을 제시했다.

지은이가 다년간 연구한 결과물로 시인들의 습작방법을 안내했다. 실제로 창작방법의 과학적인 시인 연수자료 및 습작기 시인들이 꼭 읽어야 할 스킬북이다. 이 책은 이미지 데생, 형상화(연극시) 구성하기 사례를 식물 16종, 동물 10종, 무생물 3종 등 총 29개의 기쁨, 슬픔, 고독, 절망, 허무, 분노, 공포 등 7가지 정서별로 경험이나 이미지 사례를 제시하고 형상화하는 방법 사례를 들었다. 서정시 연습방법의 개요, 식물 이미지 데생과 형상화(연극시) 구성하기 실습, 동물 이미지 데생과 형상화(연극시) 구성하기 실습, 무생물 이미지 데생과 형상화(연극시) 구성하기 실습 등으로 짜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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