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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500 임대료 받는 엄마의 상가 투자 시크릿
글쓴이
안선이 저
출판사
원앤원북스
출판일
2022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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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선이

아들 둘을 키우는 평범한 엄마로 현재 상가 임대사업자이다. 대학을 졸업한 후 외국계 금융사에서 10년 넘게 근무했으나, 인수합병으로 계획에 없던 희망퇴직을 하게 되었다. 퇴직 후 새로운 소득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기 위해 상가 투자의 세계로 뛰어들었고, 2019년부터 현재까지 5개 상가와 지식산업센터에 투자해 착실하게 수익을 늘렸다.
‘상가=상갓집’ ‘상가 투자=복잡한 전문 영역’이라는 공식을 깨기 위해 블로그에 글을 쓰기 시작했다. 맞벌이 중인 워킹맘, 퇴사를 앞둔 가장,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월급쟁이 등을 대상으로 상가 투자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상가 분석부터 임장, 계약, 세금, 임대차까지
쉽게 배우고 쉽게 써먹는 상가 투자 A to Z

상가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상가 물건을 분석하고, 임장하고, 공실 없이 임대차를 맞추고, 세금을 고려해 수익률을 지키는 것이다. 이 책은 수익형 부동산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아이 엄마가 어떻게 첫 상가를 샀고, 이후 5개 상가를 보유하고 지식산업센터 투자까지 도전하게 되었는지 살펴보는 실전 투자서다.

상가 투자는 높은 진입 장벽으로 ‘상가=상갓집’ ‘상가 투자=복잡한 전문 영역’이라는 편견이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그러한 편견을 깨고 공실, 매출 걱정 없이 통장에 임대료가 꼬박꼬박 쌓이는 명쾌한 비결을 소개한다.
부수입을 창출할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은 주택, 오피스텔, 상가, 지식산업센터 등 종류가 다양하다. 이 중 상가는 고장·수리 등의 이유로 임차인에게 시달리는 경우가 적고, 임차인이 바뀔 때마다 인테리어를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끊임없이 관리해야 하는 원룸, 오피스텔 등 다른 수익형 부동산과 달리 기반을 다져놓으면 알아서 다달이 임대료가 나오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 공실 없이 수익률 높은 상가는 고정수입은 물론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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