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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남의 눈치만 보고 살았을까?
글쓴이
최리나 저
출판사
모모북스
출판일
2022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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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리나

작가, 심리상담사, 글로성장연구소 대표.
‘이 작가가 살아있다는 게 신기하다.’
첫 에세이 『나는 왜 남의 눈치만 보고 살았을까?』가 출간된 후 가장 많이 들은 서평이다. 살고자 글을 쓰기 시작했던 나는, 이제 창문에 올 듯 말 듯 토독토독 떨어지는 빗방울 같은 작가가 되고자 글을 적는다. 잦아드는 빗소리로 곧 이 비가 그치고 찬란한 해가 뜰 거라는 반가운 소식을 전하는 사람처럼.

브런치: 최리나 / 인스타그램: no1.lina

책 소개

분야에세이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인 순간,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었다.”
그래도 오늘을 살아가야만 하는 이유,
나라는 사람을 사랑해야만 하는 이유!


우리는 이따금 드라마보다 더 슬프고 힘겨운 현실을 마주하곤 한다. 그런 불행은 남의 일이라고 치부하지만 나 또한 언제 그 비극의 주인공이 될지는 아무도 모를 일이다. 『나는 왜 남의 눈치만 보고 살았을까?』는 어릴 때부터 고통과 슬픔 속에서 긴 세월을 보내온 한 여인의 인생 이야기, 그리고 극복과 치유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녀는 지난날의 아픔을 때로는 담담하게, 때로는 격정적으로 풀어나간다. 숨을 쉬는 것조차 고통스러운 시간이 계속되었지만,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기 시작하면서 차츰 행복을 찾아 나간다. 저자는 왜 그 누구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하고, 아주 작은 행복이라도 발견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지를 뜨거운 목소리로 전한다.

지금도 적지 않은 이들이 절망감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낸다. 단번에 그 상황을 타파하기란 어려운 일이지만 아주 작은 의지와 실행력만 있다면 미래는 언제든 희망적으로 바뀔 수 있다. 이 책이 그 희망의 길을 찾는 이들에게 작지만 소중한 이정표가 되어주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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