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가득한 절에서 보낸 사랑과 청춘의 시간들,
『고양이 절의 지온 씨』 전9권 완결
오지로 마코토가 그리는 설렘 가득한 청춘 힐링물 『고양이 절의 지온 씨』 8, 9권 동시 출간. 느린 듯 보이는 고양이 절에서의 시간도 어느덧 흘러 각자의 자리를 찾아 떠나가는 순간이 찾아온다. 지온은 절의 앞날을 고민하고, 히루마는 대학 진학을 위해 고향을 떠날 결심을 한다. 변해가는 주변을 지켜보며 쓸쓸해하던 겐 역시 원하는 미래를 찾아 전진한다. 고양이 가득한 절에서 보낸 사랑과 청춘의 시간들, 그 마지막 이야기. 전9권 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