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독교인들이 성경 통독을 많이 하지만 수박 겉핥기에 그치는 경우가 많고, 성경 설교를 통독해야 수박 속의 하나님 교훈과 진리를 섭취하게 되는데, 성경전서 설교가 다 있어도 너무 방대해 다 읽기 어렵지만, 성경전서 장별 설교를 짧은 시로 읽으면 성경 통독 시간의 1/10 시간에 다 통독할 수 있다. 저자가 그것을 만들었다. 저자가 매일 새벽 성경 한 장씩 강해 설교하며 그걸 한 편의 시로 만들어 낭독했던 것을 수년간 모아 성경 설교 시집을 만든 것이다.